이지훈, 아내 아야네 '무염 논란' 사과…"유난 떨어 죄송" 작성일 05-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puVigR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97083c4dea1d47a86ed76095d94e3948f0fa526ce379aa2a41fe826543a1a" dmcf-pid="GRU7fnae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oneytoday/20260510090916867ljnj.jpg" data-org-width="563" dmcf-mid="WUhSZB2u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moneytoday/20260510090916867lj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1cd613f2ba3a3713fc529e105565a6cd197df4e9ae5a81f895c5296bacbdb3" dmcf-pid="Heuz4LNdXQ" dmcf-ptype="general">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가 쏘아 올린 아기 음식 '무염 논란'(음식에 간을 하지 않고 주는 것)에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87e8ffbd08b3af3eca19187253829882801f9e52455bcbcb0c9ea0517f5ace9" dmcf-pid="Xd7q8ojJHP"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지난 9일 SNS(소셜미디어)에 딸 루희양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74046975cf78bb0aa8f7013d6256349fa44998fbee70f03f2f375d04d46ccdd" dmcf-pid="ZseJAlyOG6" dmcf-ptype="general">그는 "어린이날을 지나고 어버이날까지 루희가 태어나 처음 맞는 날들 새롭다. 곧 또 추억이 되겠지만 하루하루가 늘 행복하고 즐겁다 너로 인해 사랑해 루희야. 점점 나 어릴 때 얼굴이 보이네"라며 "우리 루희는 무염 (염색도 하지 않습니다). 유난 떨어 미안합니다"라고 썼다.</p> <p contents-hash="32cb44eb4f1c2f8b33a09236c5dffd2316c5c6f2245dec18d93a8ea48d778c48" dmcf-pid="5OdicSWIX8"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자신의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양이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고 온 것을 언급하며 "아직 무염을 하는데 충격이었다"라며 쓴 글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c6f65f816289b193d5200de96464a9c919afc037c3306cfe310cc61bc884087" dmcf-pid="1IJnkvYCX4" dmcf-ptype="general">당시 아야네 글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를 기관에 맡길 때는 엄마 개개인의 육아 원칙을 다 따라줄 수 없다며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c1cde269eba7debf3a68ee405c1bbdc4b1f9e8edc35781653c4a9980a4fd263" dmcf-pid="tCiLETGhtf" dmcf-ptype="general">이에 아야네는 "모든 아이가 무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가염식 하는 게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내 아이가 건강히 컸으면 하는 마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무염을 한다고 놀림의 대상이 되는 건 이해가 안 된다,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없다, 나만 고생하는 것"이라며 일부 비판적인 글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듯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89d4a1236039836a113bdae9176fb855016517e85c869a27f1052dc2ef827e4" dmcf-pid="FhnoDyHl5V" dmcf-ptype="general">이후 "내 기준을 남에게 실질적으로 강요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냥 조금 속상해서 올린 것"이라며 재차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e52b87c91ca927615fa701628dae7938d22fefe1f2b203d63414920c6fc52e6" dmcf-pid="3lLgwWXSX2" dmcf-ptype="general">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해 시험관 시술 끝에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이후 아야네는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겼었지만,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받았다</p> <p contents-hash="9600d89331524a897f751984888c309a28e975cbef84e4b7efeab0ffb334adfb" dmcf-pid="0SoarYZvH9"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랑 결혼해 줄래?” UFC 옥타곤 위에서 프러포즈→“이 순간 기다려왔다” 승낙…승리·사랑 다 잡은 오초아 05-10 다음 아이유 최강희가 취향 다른 이연에 푹 빠진 이유? 등산→온천→카페 바리스타 자유분방 일상(전참시)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