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무염’ 육아 논란에 불쾌감 “WHO 권장사항…유난 떨어 미안” 작성일 05-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ttekrN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aa39b97339a2d302108e4219e60da1af981c81724f836f4941ad1010ef31e8" dmcf-pid="bKFFdEmj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우라 아야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lgansports/20260510091204030szug.jpg" data-org-width="800" dmcf-mid="qQeeSFUZ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lgansports/20260510091204030sz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우라 아야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729c0761a8aeacb107a093225e19e764673658174617362c1d4d569de11486" dmcf-pid="KEiiypztDF"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무염’ 육아 논란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aff76e81fdffdd82c77cd3a9144591a0157bfbf0dd819b1db01fd8a7703e29cc" dmcf-pid="9DnnWUqFwt"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린이집에 불만이 있어서 올린 글이 아니다. 식단표 외에 과자 같은 간식을 주는지 몰랐던 차에 아이가 사탕 맛을 알게 된 사실 자체가 충격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7795bc50962b8c89b868b6b04e142590bf5876a9372c8a8c444cb717c06c2c9" dmcf-pid="2wLLYuB3D1" dmcf-ptype="general">아야네가 언급한 글은 지난 7일 쓴 ‘무염’ 관련 게시물이다. 당시 아야네는 SNS에 “(딸)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다. 근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부직포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 사탕은 못 먹는 거라고 설득해 왔는데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돼 버렸다”고 썼다.</p> <p contents-hash="b3178b9a3fcadca419ce069a59504cf9cea085f7d55acc64b058d444aacfabe1" dmcf-pid="VrooG7b0m5"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아야네의 육아관을 놓고 갑론을박이 일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어린이집 보내지 말고 집에서 키워라”, “이런 내용을 올린 건 어린이집 공개 저격에 같이 욕 해달라는 것으로밖에 안 느껴진다”, “요즘 어린이집 선생님들 맘고생이 크겠다는 걸 한 번 더 깨닫게 해줬다” 등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3a16ea2753ce7ffe42b4b04f7541781c6a4ce6684cf6349e5b43079eee496522" dmcf-pid="fmggHzKpsZ" dmcf-ptype="general">이에 아야네는 “모든 아이가 무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가염식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면서 “내 아이가 건강히 컸으면 하는 마음은 다 똑은데 무염 한다고 놀림의 대상이 되는 건 이해가 안 된다.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없다. 나만 고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68e489f02172bdbd8432f394c273bb6588596c5924d335230bc65728527c31" dmcf-pid="4saaXq9UmX"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WHO에서는 24개월 미만 아이에게 무염을 권장한다”며 “어린이집에서 우리 아이만 무염으로 해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집에서 최대한 지켜주려고 노력하는 게 그렇게 웃긴 일인가”라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11593c69631fb4dbd7327329b997c62c298d7b8642aab121f3a121e09a2a183d" dmcf-pid="8ONNZB2urH"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그런데 정말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원래 주느냐. 진짜 몰라서 그렇다”며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감정 없고 잘못됐다고 생각한 것도 아니다. 조금 속상해서 올린 거였는데 선생님들께 죄송하다. 내 기준을 남에게 실질적으로 강요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d817bbdae4fe8fdf6abcd66c7b5030cdd16fe4316d8c5342f9db11f67c477f2" dmcf-pid="6Ijj5bV7EG" dmcf-ptype="general">아울러 “무염은 엄마의 선택이고 난 누구에게도 강요한 적도 피해줄 일도 없어서 지금까지 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하며 “무염 얘기 그만해도 될 것 같다. 아이 밥 간하고 안 하고 그렇게 큰일은 아니지 않느냐. 다 엄마의 선택”이라고 덧붙였고, 이를 지켜본 남편 이지훈은 “루희는 무염 (염색도 하지 않습니다). 유난 떨어 미안하다”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fe345c2c689346fbca55ad4580bc423554ae8ea78de256cd4cb2e84eae77b9" dmcf-pid="PlkkF28BDY" dmcf-ptype="general">한편 아야네는 2021년 이지훈과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딸 루희를 출산한 아야네는 한 차례 유산 끝에 3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5e111bbc0cc2578c0939e74698aa6eac090681223924625f47362ce2cea8aee" dmcf-pid="QSEE3V6brW"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족보다 일이 먼저?"…가야금 아내 향한 남편 집착 문자에 오은영도 경악 [결혼 지옥] 05-10 다음 ‘모자무싸’ 고윤정의 SOS…구교환, 폭설을 뚫고 달렸다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