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X홍진경, 마침내 파리 입성…에펠탑 황홀경 (소라와 진경) 작성일 05-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wK4LNd3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50db2808160c52fee3bbe920a58dad659c19fab198841a6b23043e77c94cfc" dmcf-pid="Hir98ojJ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091540290bkna.png" data-org-width="1200" dmcf-mid="YhA7KenQ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091540290bkn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fe09d8986f39a3e8e0fc00e8b262e4871892e38f1a641859ca7d87cf7460cc" dmcf-pid="XLsVPacnuV" dmcf-ptype="general">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마침내 꿈의 도시 파리에 입성한다.</p> <p contents-hash="f28e1286b19dd39f8ca99abd9e1fa9990eff13208f44524b1bd2b1579fbe8fd2" dmcf-pid="ZoOfQNkL02" dmcf-ptype="general">10일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3회에서는 성시경과 ‘명예 영국인’ 백진경, 그리고 홍진경의 딸 라엘의 특훈 속에 치러진 영어 면접 결과가 베일을 벗으며, 마침내 성사된 파리행의 서막이 오른다.</p> <p contents-hash="5548fe6829dc3efe1a6402a1216fed31350b00d6c4b1762561a228a3b0d8edc2" dmcf-pid="5gI4xjEop9" dmcf-ptype="general">사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마침내 파리에 도착, 패션위크를 앞두고 전세계에서 모인 패션피플의 열기를 흠뻑 느낀 두 레전드 모델의 뭉클한 소감이 담겼다. “죽기 전에(?) 다시 만날 거란 생각도 못했다”는 이소라와 “두 달 전만 해도 언니랑 파리에 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는 홍진경. 15년 만에 함께 같은 꿈에 도전, 최종 목적지인 파리에 발을 디딘 순간의 감격이 고스란히 전해진다.</p> <p contents-hash="9123c639c78cdf6eea848d602d586021cb1f12e3d9bb8f9c82ff23c2295fbf64" dmcf-pid="1aC8MADgpK" dmcf-ptype="general">홍진경의 남다른 각오도 눈길을 끈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까지, 홀로 파리와 뉴욕을 누비며 오디션에 도전했지만 쓴맛을 봐야 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이번엔 매 순간 후회 없이 즐기고 싶다”고 다짐하는 것. 또한, 숙소에 도착한 후,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에펠탑 뷰에 홍진경은 “언니 예감이 좋다”고 감탄한다. 과연 이 긍정의 촉이 적중할지 기대와 궁금증이 동시에 증폭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a883c4905668eaa40947aca73a6616fcf0f40cade11bfa27431139f0b3512dda" dmcf-pid="tNh6Rcwa7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동침 첫날밤(?)은 웃음 조준 킬포인트가 될 전망. 이소라는 “일을 미루다 닥쳐서 하는 성격”을 공통점으로 꼽으며 쇼핑이 아닌 ‘작곡가 쇼팽의 무덤 가기’를 버킷리스트로 꼽는다. 그리고 홍진경은 그런 언니를 보며 황당함을 금치 못한다. 달라도 너무 다른 성향을 지닌 두 사람의 파리 동고동락이 어떤 이야기를 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d0d4ce25dfb4684fc43ef42bf699806c708b168c4e246fe82ce676f71e5774dc" dmcf-pid="FjlPekrNFB" dmcf-ptype="general">MBC ‘소라와 진경’ 3회는 오늘(10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3ASQdEmjFq"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폭설 뚫고 달린 구교환, 고윤정 향한 숭고한 ‘구원 질주’ 05-10 다음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추가 경찰조사 받는다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