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7년 전 약속 지켰다…유튜브 첫 100만뷰 돌파 작성일 05-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ZZ1Kfz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111d6bb7cfa1f9be429a72b869a8160ebc9a300d603f3940eeb90b696efd23" dmcf-pid="uuyyYuB3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송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JTBC/20260510090011604aqgl.jpg" data-org-width="560" dmcf-mid="pDzzBMJ6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JTBC/20260510090011604aq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송가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63cd80b1d41df24c875e44505d64d5fc8058134abf984a17190e1e9b412f2a" dmcf-pid="77WWG7b038" dmcf-ptype="general"> <br> 가수 송가인이 팬과의 약속을 가슴에 품고 완성한 '축가 이벤트' 영상이 대중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div> <p contents-hash="547337570b2cea156d327b1b9cfd765f38e25ba5c4b9ff069b09c29a0d9b58c4" dmcf-pid="zzYYHzKp34" dmcf-ptype="general">9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송가인'을 통해 공개된 기습 축가 이벤트 콘텐츠가 이날을 기점으로 조회수 100만을 넘어섰다. 이는 채널 개설 이후 달성한 첫 번째 밀리언 뷰 기록이다. </p> <p contents-hash="b6fcafcb39c3fe91dab1c176165e60b36b97e9f3397fb99374cb55c10155bd78" dmcf-pid="qqGGXq9Upf"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의 인기 비결은 톱스타가 된 이후에도 변치 않은 송가인의 '의리'에 있다. 무명 시절이었던 7년 전, 송가인은 팬카페 '어게인'을 통해 “처음으로 결혼하는 팬이 있다면 반드시 축가를 부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시간이 흘러 대체 불가한 트로트 퀸의 자리에 올랐음에도 그는 팬과의 약속을 잊지 않았고, 직접 일정을 조율하며 '비밀 작전' 같은 몰래카메라를 기획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p> <p contents-hash="6277c2fb50846a462d44c8c10308c3b9f0327529ba77b3d75366541f3f19b807" dmcf-pid="BBHHZB2u7V" dmcf-ptype="general">영상 속 송가인은 긴장을 달래려 청심환까지 복용하는 소탈한 면모부터, 축사 도중 전격 등장해 신부와 함께 오열하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가감 없이 보여줬다. 특히 진심을 담아 열창한 '사랑가'와 '가시버시 사랑'은 현장의 하객들은 물론 랜선 관객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150fd9abea3d7a19201619d4b5d77d0502ebb818ec052aa36ee93842e42941f2" dmcf-pid="bbXX5bV732"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앞으로도 음악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소통 콘텐트를 통해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KKZZ1KfzU9"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노상현, 빌런 본색 드러냈다…공승연父와 손잡고 변우석 제거 시도[TV핫샷] 05-10 다음 '태도 논란' 양상국, 자숙 없이 '놀면 뭐하니' 복귀 예고…'냉담한' 여론 되돌릴까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