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글로벌 ESG 지표서 두각⋯ “국내 게임사 중 최고·유일” 작성일 05-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teJDsA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95adb70259993c3791e2dc4ef8364e013a0c46491c1f61a192a8c16b9c3c4" dmcf-pid="UJKcETGh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씨 판교 R&D센터. 엔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552787-G8RRw8K/20260510090132070rwbz.jpg" data-org-width="640" dmcf-mid="3afwmG5T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552787-G8RRw8K/20260510090132070rw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씨 판교 R&D센터. 엔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46f1893232cf03eded0dc133d24a80dda538743c528fc0c6e3d460fd231bd0" dmcf-pid="ui9kDyHlyM" dmcf-ptype="general"> 엔씨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 주요 글로벌·국내 평가에서 상위 등급을 받은 엔씨는 장애인 고용 확대 등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cc6ebc8392389f65470154f02441bc76a6c7aa26a46980d5a45307e3d4163c2" dmcf-pid="7n2EwWXSyx" dmcf-ptype="general">엔씨는 최근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6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지수(DJBIC) 아시아 퍼시픽’에 3년 연속 편입됐다. 국내 게임기업 중 유일하게 아시아 퍼시픽과 코리아 지수 모두에 이름을 올렸으며 코리아 지수는 4년 연속, 아시아 퍼시픽 지수는 3년 연속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b8eeced08494b749c8d617d6fb0613ce749502e93d2fdbbec5effc720d848301" dmcf-pid="zLVDrYZvCQ" dmcf-ptype="general">DJBIC는 S&P 글로벌이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지속가능성 성과를 종합 평가해 매년 발표하는 지수로 세계적인 권위의 평가지표다. 아시아 퍼시픽 지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시가총액 상위 600개 기업 중 상위 20% 기업에게만 부여한다. </p> <p contents-hash="6c8a43e4c3ce46a5c61ea145df4b5c8d6e1f456ce49e3e8c0bfa7de3f24e7572" dmcf-pid="qofwmG5TlP" dmcf-ptype="general">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2026년 ESG 평가에서는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2022년 국내 게임사 최고 수준인 ‘AA’ 등급을 받은 이후 4년 연속 해당 등급을 지켜온 데 이어 올해는 한 단계 더 도약해 최상위 등급에 올라섰다. </p> <p contents-hash="1262c4b5dd0254180e6ce6230f9c425375b84c86f1cf2b9696c96a5922b89114" dmcf-pid="Bg4rsH1yy6" dmcf-ptype="general">또한,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2026 서스테이널리틱스 ESG 리스크 평가’에서 ‘인더스트리 리더’와 ‘리저널 리더’ 배지를 동시에 획득했다. 서스테이널리틱스는 매년 ESG 리스크 평가를 실시하며, 글로벌·인더스트리·리저널 3개 부문에서 ESG 리스크 점수가 낮은 최우수 기업에게만 ESG 리더 배지를 부여한다. </p> <p contents-hash="bd510cbef7d77339571039ddb949a42edaf1fe832df8dd9cf80cde5e68393d12" dmcf-pid="ba8mOXtWS8" dmcf-ptype="general">국내 평가에서도 꾸준한 신뢰를 입증했다.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5년 연속 종합 ‘A’ 등급을 유지했다. 이처럼 동일 등급을 5년 연속 지켜온 게임사 역시 엔씨가 유일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393487d220995d70b6659fae689971ad1e5895a364a591183e82be87f0c5cc" dmcf-pid="KqG6QNkL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왼쪽)과 조정호 엔씨서비스 대표가 4월 15일 열린 ‘2026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엔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552787-G8RRw8K/20260510090132315ddwb.jpg" data-org-width="640" dmcf-mid="0gteJDsA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552787-G8RRw8K/20260510090132315dd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왼쪽)과 조정호 엔씨서비스 대표가 4월 15일 열린 ‘2026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엔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b6735c727bf98d39df23200ce8a6f11825d6bbe0e1dcbc8bf95692f6f16104" dmcf-pid="9BHPxjEolf" dmcf-ptype="general"> ESG 성과는 평가 지표에 그치지 않는다. 사회적 책임 영역에서도 구체적인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엔씨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엔씨서비스’는 지난달 15일 열린 ‘2026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2ac380c83f2d0ba2d5e151ddeb49a56d09346e61fd2f1f1d78dcac3444a37c56" dmcf-pid="2bXQMADgyV" dmcf-ptype="general">엔씨서비스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사업주로 선정됐다. 게임 고객 상담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며, 장애인 친화적인 직무를 지속 발굴해 현재 12개 직무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80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 중이며, 이 중 83%가 중증장애인으로 장애 유형에 관계없이 폭넓은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5c1f8b60ccabaf5f5b50fe5b9c4193d09650b0acc4f88d0cbf9098ee7c3f695" dmcf-pid="VKZxRcwav2" dmcf-ptype="general">엔씨는 글로벌 ESG 평가에서 국내 게임사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이어가는 한편, 사회공헌 활동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가능한 구조 속에서 운영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36fe4eeb50d6d6bf740f978fd7a1c472d8018c794eee87b4e02c02c9ce8e3b01" dmcf-pid="f95MekrNy9" dmcf-ptype="general">구현범 엔씨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e3fdeb0c807a520b3c49e9274cad3812a48642ca411b5b62c5172e0d32d900" dmcf-pid="421RdEmjhK" dmcf-ptype="general">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엔씨, ‘리니지’ 넘어 세대 확장 본격화…MZ·여성까지 유저층 확대 05-10 다음 美 제재에도 中 반도체 성장…AI칩·장비 국산화 수혜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