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만 영화 ‘내부자들’ 놀라운 비화 “이병헌 캐스팅에 원작자 윤태호가 가장 기함” (백반기행) 작성일 05-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9RKenQ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9148dc7f63cab3ecbbc61da34eb23792130d71558c3898d4e0068922e65d60" dmcf-pid="Ya2e9dLx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084819824kdpe.jpg" data-org-width="650" dmcf-mid="ySX7HzKp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084819824kd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GNVd2JoMy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c740f65c5ea1733840e8ad73e4cc6f9583496ab5eb7806bb39fcf26677afaf1" dmcf-pid="HjfJVigRl8" dmcf-ptype="general">707만 관객을 동원한 '내부자들' 비하인드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0634c284273f4ebae196e9c79894189266d0e8bbcef89d4fe1ddff08dc61084" dmcf-pid="XnBQqxd8C4" dmcf-ptype="general">5월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미생', '내부자들', '파인' 등을 흥행시킨 윤태호 작가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5383f6f7d60dd23e1e06ec8d4c37f4cc06f34c58943c1cbf43ad5524fc76b21" dmcf-pid="ZLbxBMJ6Sf" dmcf-ptype="general">tvN 드라마 '미생'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윤태호 작가는 이날 대표작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미생 신드롬'을 일으키며 많은 명대사를 남긴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 역시 누적 판매량 250만 부 판매 성과를 냈다. 이에 윤태호 작가는 빚을 청산하고 가족과 함께 소고기를 구워 먹으며 기쁨을 나눴던 눈물 젖은 에피소드를 전한다.</p> <p contents-hash="6d0a56745b2688563085a87fea624e93fd56e169496a66b8aeaeaef7b90c3b4d" dmcf-pid="5oKMbRiPvV" dmcf-ptype="general">윤태호 작가는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내부자들'과 디즈니+ 오리지널 '파인'의 영상화 비하인드도 밝힌다. </p> <p contents-hash="38023bde86f6c1ae7743e1ef7d0ef10fc48dfaf5674a6cb41c7dd5d8418eafb5" dmcf-pid="1g9RKenQT2" dmcf-ptype="general">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등이 출연한 '내부자들'은 정치인과 언론, 재벌들과 정치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배신과 음모를 다루는 느와르 영화로, 2015년 개봉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 707만 관객을 동원하며 초대박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aac1d46bf409e032170e2e6275708f76481f9ded76ccc34f6889c59cf6756481" dmcf-pid="ta2e9dLxS9" dmcf-ptype="general">윤태호 작가는 '내부자들' 영상화 논의 당시 판권을 지키고자 터무니없는 금액을 불렀으나, 제작사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콜!"을 외쳤다고 회상한다. 이어 톱배우 이병헌의 캐스팅 소식에 원작자인 본인이 가장 기함했다는 웃지 못할 기억을 떠올린다. </p> <p contents-hash="fccee722cf44e8839d3e8b20b2458ceca50310914a61b7fd16b5247755bf6342" dmcf-pid="FNVd2JoMlK" dmcf-ptype="general">OTT 국내 콘텐츠 26일 연속 1위를 기록한 '파인' 캐스팅 비화도 전해진다. 광주 토박이의 찰진 사투리를 장착한 유노윤호의 재발견부터, 파격 변신에 성공한 임수정까지 원작자마저 무릎을 치게 만든 싱크로율 100% 출연진에 대한 윤태호 작가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854f0a7f3eea9510ce365f32057673afc76b105b8ead2c7b80481d492a0a0e43" dmcf-pid="3jfJVigRCb" dmcf-ptype="general">한편 스승의 날을 맞이해 과거 식객의 문하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허영만의 엄격했던 '호랑이 선생님' 시절을 폭로한다. "원고 보내라"라는 과묵한 한마디가 칭찬이었던 스승의 가르침 아래 윤태호 작가는 문하생 중 유일하게 술값을 계산할 정도로 성공한 제자가 됐다. 식객이 "얘네들 괜히(?) 불렀다"라고 말할 정도로 문하생들의 거침없는 폭로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0A4ifnaev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c8n4LNdl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창군, 제34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엠블럼·마스코트 선정 05-10 다음 ‘힙합 밀당녀’ 육지담, 성형외과 취직했다 “병아리 상담실장”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