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솔로’ 김장훈, 충격 발언..“결혼한 前 연인 이혼 기다린 적도” (‘컬투쇼’) 작성일 05-1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zMVigR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5fcecfed712e43eda28a7ec0691138234d63d2606a9f363600107e3e1a695d" dmcf-pid="ftZKp4Q9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김성락 기자]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더 플라츠 전시장에서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 ‘2025 S/S 패션코드(Fashion KODE)’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패션코드 2025 S/S’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 마켓으로, 오는 10월 18일(금)부터 19(토)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가수 김장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10.18 / ksl0919@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poctan/20260510082554661spzo.jpg" data-org-width="530" dmcf-mid="9vBx2JoM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poctan/20260510082554661sp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김성락 기자]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더 플라츠 전시장에서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 ‘2025 S/S 패션코드(Fashion KODE)’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패션코드 2025 S/S’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 마켓으로, 오는 10월 18일(금)부터 19(토)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가수 김장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10.18 / ksl0919@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26f9459cbc7a5781bcc4208f6a1c9c30587fd6d76e2e7d491315bc7f01afc7" dmcf-pid="4F59U8x2SI"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김장훈이 마지막 연애 시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94a731379bad300f12fbedc5d4d0ff45cb57cfa4ec71e4b0b8b4b83bb1f51bf" dmcf-pid="8312u6MVvO"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뒤 강재준과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03398c2facdfe07633c7b1811a7deb80beff631ffa643398f7f67813e7e71e7" dmcf-pid="60tV7PRfSs" dmcf-ptype="general">이날 김장훈은 “기사를 찾아보니까 연애는 20년, 스킨십은 15년 전에 끝났다던데”라는 말에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57ad4da0b29d6091eee57ef1bf3ee5b26e1c7e25c3f31d568b2a708e9d802" dmcf-pid="PpFfzQe4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poctan/20260510082556595ffuw.png" data-org-width="650" dmcf-mid="25PjJDsA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poctan/20260510082556595ffu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2ae70637049656498ac9d5c59cdf24be2fe3ba2c2671b081d6c81e7c684c89" dmcf-pid="QU34qxd8Cr" dmcf-ptype="general">이어 연애 가능성에 대해서도 “흐름에 맡기는 거지, 억지로 될 일이 아니지 않냐. 안할 가능성이 솔직히 더 크다”라며 “고통도 총량이 있듯 사랑도 총량이 정해진 것 같다. 이미 나는 진하게 3.5번을 해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cf833a06fd3d3e91a197d11dd35b658cc16e13e3a2d1ebe9d3b979adfabb06" dmcf-pid="xu08BMJ6Sw"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0.5번의 정체에 대해 “너무 짧았다. 그래서 노래를 ‘0.5의 사랑’이라고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을 20년째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f799d8b777c5d13b91a62cdbb2a4794dae09a423aebb0dc7bd838e3410505b" dmcf-pid="yhO5T071WD"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전 연인을 회상하며 “애 낳고 잘 산다. 소식은 계속 듣고 있다. 제가 사랑했던 친구의 남동생을 만나서 지금도 술자리를 함께 한다. ‘누나 이혼할 기미 없냐’고 하니까 잘산다더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6498c099069a32867d943c8e7ebdef718326927c72954bacb3c83a464090ffc" dmcf-pid="WlI1ypztCE" dmcf-ptype="general">이에 김태균이 놀라며 “그 분 기다리느라 안 하시는 거냐”고 묻자 김장훈은 “그럴 때도 있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a9b1223e68d38aca2d0caa3c2c682ab1a9ff325b40cfb089fc890c7f2ba899a" dmcf-pid="YSCtWUqFvk"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46f605703194c35b6ddff8f7f8b2185b236b182431ce4c48db7df922e4f5204c" dmcf-pid="GvhFYuB3Cc"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보이는 라디오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적 참견 시점’ 이연, 아이유와 동반 화보 05-10 다음 임지연 해냈다..'대군부인' 정면 대결에도 시청률 급상승(멋진 신세계)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