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크크' 열풍 제대로…코르티스, 음원·음반 다 잡은 '괴물 신인'[초점S] 작성일 05-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aQNCvm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50368ee5cdf4054dab87e6d67b13555efb362915a9ef2f12b619cccd081462" dmcf-pid="VkNxjhTs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tvnews/20260510070154617jmsl.jpg" data-org-width="900" dmcf-mid="KQamG7b0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tvnews/20260510070154617jm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c5198c2a2bcbcbf716aa45ee3ec7d7d181c5ea7c30ec33db5c928f5e3ce0c1" dmcf-pid="fEjMAlyOS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후 첫 컴백부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쓰며 무서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64e94fe90be257584cf8705e03ffc6a114d0b9cd07c02817235ec8a865a3f452" dmcf-pid="4DARcSWIv2"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신보를 통해 음원과 음반은 물론 글로벌 차트까지 고루 성과를 거두며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면모를 제대로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9f16575bf3c41925afb1d48826dddb3298d0418f5c3f798c4eb02315665eee29" dmcf-pid="8wcekvYCv9" dmcf-ptype="general">7일 오전 8시 기준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멜론 톱100 4위, 핫100 3위를 기록했다. 해당곡은 앨범 정식 발매 전 지난달 20일 선공개됐으며, 26일 멜론 톱100 98위로 첫 진입한 뒤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결국 최상위권까지 이름을 올렸다. 입소문을 타고 순위가 점차 오르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p> <p contents-hash="d7ada0bf58d933ce05dd87e344ec5159a80d0f33fd59536c638438ede1e1106a" dmcf-pid="6rkdETGhyK" dmcf-ptype="general">국내를 넘어 해외 반응도 뜨겁다. '레드레드'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63위, 31위에 오르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이들은 신인 그룹임에도 중국 QQ뮤직, 애플뮤직 등 해외 주요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de605dadbe684d039c05021e9173aeccd3ca77c721a6a5fd77c8c7504503358e" dmcf-pid="PmEJDyHlTb" dmcf-ptype="general">음반 성적 역시 뛰어나다. '그린그린'은 선주문량이 240만 장에 육박한 것은 물론, 선공개곡이 공개된 후에는 선주문량이 약 35만장 추가됐다. </p> <p contents-hash="db769c062460a30639ff430ee80d49a705a1492d2e4759474fba096c70b0604a" dmcf-pid="QsDiwWXShB" dmcf-ptype="general">'그린그린'은 지난 4일 발매 당일에만 총 119만 6961장 판매됐고, 밀리언셀러가 됐다. 이들의 데뷔 앨범이 100만 장을 돌파하는데 약 3개월이 걸린 것과 비교하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셈이다. </p> <p contents-hash="5c258cced5c9ce7ec23e26ef125b1a2293a596fde30a1732a65e212dbf160e2b" dmcf-pid="xOwnrYZvTq" dmcf-ptype="general">이어 이들은 발매 4일 만에 202만 7032장 판매하며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앞서 이들이 데뷔 앨범으로 6개월 만에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한 바 있기에, 이들의 상승 곡선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620576e3ee76b8f12d1d661d008bbdf98f4f5f1ee10e22ac70cfcf9e8f083" dmcf-pid="yHywWUqF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tvnews/20260510070155971imaz.jpg" data-org-width="900" dmcf-mid="9k9F2JoM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tvnews/20260510070155971im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b7c67ef43cdcdc5b678b42939ee5bbe028fef00bed446c19d9a36be707807d" dmcf-pid="WXWrYuB3W7" dmcf-ptype="general">'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것들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다. 신보에서는 '코르티스다움'이 무엇인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강한 음악,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자신들만의 '영크크' 매력을 구축했다. '레드레드'는 코르티스만이 할 수 있는, 코르티스이기에 가능한 음악이라는 평을 얻었고, 이들은 자신들만의 색을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e6f03ab64c5bbd55244e51682a75fc4d2ac73d2001c1c1ac49aaf1277544c967" dmcf-pid="YZYmG7b0hu" dmcf-ptype="general">데뷔와 동시에 멤버 전원이 곡 작업, 안무, 영상, 비주얼 등 제작 전반에 참여하며 '괴물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코르티스는 첫 컴백에서 음원, 음반, 글로벌 성적까지 모두 잡았다. 코르티스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들이 앞으로 어디까지 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G5GsHzKpl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된 강동원, 컬렉션 풀착장까지…'패션 아이콘' 답네 [N이슈] 05-10 다음 정유미→박서준 여행부터 셰프 위장 취업까지..tvN, 5월 新예능 승부수 [★FOCUS]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