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집 한 채 값 도둑 맞아…김수현 한 마디에 감사" (아는형님) [TV온에어] 작성일 05-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tgbRiP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770e06ea900c5beedcdd58ddacb3d44765703028c7a261af5b44683ed29037" dmcf-pid="V7FaKenQ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남능미 김영옥 사미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063354727lsuf.jpg" data-org-width="658" dmcf-mid="KNEKypzt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063354727ls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남능미 김영옥 사미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030cd9866db1f56c624a8883c43bf6a5e96fe477b7b046317356eb5ded6d70" dmcf-pid="fCwbT071C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영옥, 사미자가 큰 금전 피해를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29af6baa0b2729793e6633fbc45b5a6d247a45fc97570c7f90280b240207083" dmcf-pid="4hrKypztTR" dmcf-ptype="general">9일 밤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528회에는 원로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2030e2e6be83b93ffbdadfc1838ff76f772ac7ec1c2b000b92d058e91e345cd" dmcf-pid="8lm9WUqFCM" dmcf-ptype="general">이날 사미자는 "배우들이 돈을 벌기 시작하면 주변에 사람이 몰린다"라며 과거 사기를 당했던 경험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744d2dce7f4ffc07a677f03a93f5a84b9cdeb46d8c7f6bfec3de27c917bedd4" dmcf-pid="6Ss2YuB3Sx" dmcf-ptype="general">사미자는 "당시 높은 이자를 준다는 말에 혹해서 돈을 맡겼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순진했다. 그때는 내 판단보다 남의 말을 더 믿었던 것 같다"라며 서장훈을 언급, 그처럼 아무도 믿지 않고 잘 살았다면 사기를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탄했다. 그는 결국 10억 원이 넘는 돈을 잃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7393518b2f50e760740896e0981d682653c6306fa96985f03c7c30aef27e8c3" dmcf-pid="PvOVG7b0vQ" dmcf-ptype="general">김영옥 역시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결혼 초반, 화폐 개혁 직후였다. 전셋집을 구할 수 있을 만큼 큰돈이었는데 이자를 많이 준다는 말에 동창에게 맡겼다"라며 "당시 단칸방에 살 정도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는데도 믿고 빌려줬다. 결국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다. 사기를 당한 것"이라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4441f65856bbec411dcf2acb17723f123c34a7728bfe62b29d188949bc2bc" dmcf-pid="QTIfHzKp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남능미 김영옥 사미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063356044choc.jpg" data-org-width="658" dmcf-mid="9M3N9dLx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063356044ch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남능미 김영옥 사미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6d694237e4396e5a1e454a26bacfac6cce0c85185098e99b635372843c088b" dmcf-pid="xyC4Xq9Ul6" dmcf-ptype="general"><br>김영옥은 연이어 두 차례 도둑을 맞았던 사연도 공개했다. 김영옥은 "돈 없어서 애쓰고 살다가 장수 드라마에 출연해 평창동에 어렵게 집을 마련했다. 금품이라도 사고 그럴 때가 있었다. 조금씩 저축을 하던 차에 큰 도둑을 맞았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당시 김수현 작가가 '그거 다 잊어 버리시오. 드라마 하면서 보충해줄게'했고, 정말 히트작을 써서 도움을 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a72b172309e120ce44145945fb943e0162ed13246aa389742b00b8c24fabfd" dmcf-pid="yxfhJDsAy8" dmcf-ptype="general">또 다른 피해도 있었다. 김영옥은 "일산 아파트에 살 때도 도둑을 맞았다. 그때는 도둑이 우유 투입구를 통해 들어온 것 같았다. 아이가 갖다 놓은 패물까지 털려 집 한 채 값에 가까운 피해를 봤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1a365b46d047dd5bf8436abdd2898217ab9c657045b382f9e880e2c481ac2ad" dmcf-pid="WM4liwOcW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p> <p contents-hash="89febd215f70b6e3ed040c84e238b21010d9f3bbbf22bca24757a5a3f2b7b29c" dmcf-pid="YR8SnrIkh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영옥</span> | <span>사미자</span> | <span>아는 형님</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Ge6vLmCEh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도 논란' 양상국, '놀뭐'서 유재석과 재회..비호감 민심 돌릴까 [종합] 05-10 다음 5조원 규모로 커질 AI 스타일링,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나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