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9살 때 버린 母 배종옥과 독대 “못난 남편, 자식 버려도 채워지지 않냐” (‘모자무싸’) 작성일 05-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Lg5YZvXx">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Hloa1G5TY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1ef95a32f68d7ec0ccd6cfe1bd37eaf0c7a9ace6ecb9bcf6233613ce99a633" dmcf-pid="XSgNtH1y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004508145mtjl.jpg" data-org-width="1200" dmcf-mid="3Nl13ZFY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004508145mt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659ae573f7f1a64383dc56b7e4dc24581fd531462745c0444fd211facea870" dmcf-pid="ZvajFXtWH6" dmcf-ptype="general">‘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변은아(고윤정 분)이 자신을 버린 엄마 오정희(배종옥 분)과 만났다.</p> <p contents-hash="860f098a53d29aeb29683a7beb74a783038a50d8c7e3d7f3c48804173face456" dmcf-pid="5TNA3ZFY18"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는 변은아가 오정희와 독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0f9166f9f08caa24949744c0726b66bc09b16a46aa8aec144f09ea0302a02bf" dmcf-pid="1yjc053GG4" dmcf-ptype="general">이날 수수한 차림의 변은아와는 달리 오정희는 금목걸이를 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변은아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b5c36121237145f9c17fdbd499428f03789a7dde1b6dc89858487b49fcb8b132" dmcf-pid="tWAkp10H1f" dmcf-ptype="general">자신이 버린 딸 변은아를 만나자마자 오정희는 “이름도 바꾸고 다른 사람으로 살기로 작정했으면 애초에 이 판에 들어오지 말았어야지”라고 쏘아붙였다. </p> <p contents-hash="18818d423335f84b004a1fff0ecca15af755747c6185f8faaf25ec0da2183deb" dmcf-pid="FYcEUtpXYV" dmcf-ptype="general">이에 변은아는 “아빠 판이기도 하다. 아빠가 대접받지 못하고 떠난 곳. 별거 없더라. 엘리트 의식만 가득해서, 고루하기 이를 데 없고”라고 답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7f9c512966961f4d1c6c9d2b41e97c883667ae1ffe182fb8f08c87af5887ea" dmcf-pid="3aV4ODsA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004509423guff.jpg" data-org-width="1000" dmcf-mid="0NqRJxd8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004509423gu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f28e611901ea1c2e82d3ac776953bd377661290f3a5c767197bc5475de7f04" dmcf-pid="0Nf8IwOcX9" dmcf-ptype="general"><br>이를 듣던 오정희는 황동만(구교환 분)을 언급했다. 그는 “그래서 그런 남자 만나니? 네 아빠에 대한 연민이로? 어디에 끌렸는지 안다. 천방지축에 덜 큰 소년 같기도 하고, 살아봐. 세상에서 제일 끔찍한 건 무능한 남자다. 무능한 남자는 거세 당한 수컷이라고 보면 된다”라고 독설했다.</p> <p contents-hash="3bbdef8e49ceffb693f29cb9e0479bb9f6e08b61f9e55308dd2c4d8dc3851ed5" dmcf-pid="pj46CrIkXK" dmcf-ptype="general">하지만 변은아도 지지 않고 참아 왔던 말을 쏟아냈다. 변은아는 “그래서 유명한 남편 분은 마음에 드냐. 길거리를 보면요, 사람들이 걸어 다니는 게 아니고 감정 덩어리들이 걸어 다니는 것 같다. 엄마는 무슨 감정 덩어린 줄 아냐. 경멸 덩어리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71685d067456a4b48bed39b7cf94852396e43d028beb25507be5b188c65108f1" dmcf-pid="UA8PhmCEH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변은아는 “모두가 못났고, 마음에 안 들잖아요. 못난 남편, 자식 다 버리고 그렇게 빛나는 남편 자식 다 갈아끼우셨으면 이제 그만 그 경멸을 놓을 때도 됐는데, 아직도 채워지지 않는 게 있나 보죠?”라며 “이것만 알아둬라. 내가 이 정도밖에 안된 데 엄마 탓 없고, 그런데 내가 정말 잘날 거거든요. 끝까지 친한 척하지 마세요”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오정희와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에 또 코피를 흘렸다.</p> <p contents-hash="5d610b7f8016d2269e88e4e9d138691560b422898082c150525184219080cefe" dmcf-pid="uc6QlshDHB"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 내 욕처럼 들려” 이연, 무대 공포증에 연기 치료..그 길로 배우 됐다(전참시)[핫피플] 05-10 다음 최강희, 도배 롤러로 얼굴 마사지 하다가 광대에 멍‥충격적인 엉뚱함(전참시)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