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日 야반도주 사연 고백 "회사 갑자기 망해..살기 위해 떠나" [동치미][★밤TV] 작성일 05-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DhHTGhCF">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ZtwlXyHlh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c4abcc33c86bbf6292e45236eab65032b70dddbd18afe86af82c78c731fa2e" dmcf-pid="5FrSZWXS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005718060cjdn.jpg" data-org-width="1104" dmcf-mid="GdiNmkrN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005718060cj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38aa97c4dc1e72fdd45dd7014cdb0ead235bb159d1df23f440a15d42b80409" dmcf-pid="13mv5YZvl5" dmcf-ptype="general"> '동치미'에서 가수 설운도가 일본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던 과거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a87fad3b7ed7db66b70bdbfee6d63f11f864fd795d83c7f2ca5deb75a7f6f09d" dmcf-pid="t3mv5YZvTZ"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는 700회 특집 '아그들아, 오빠 아직 살아있다'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조영남, 남진, 설운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d9c8b524bc49f9c6d7a27939d4788a8e00326d8fcbf49c521f552854339dcb6" dmcf-pid="F0sT1G5TlX" dmcf-ptype="general">이날 설운도는 히트곡 '잃어버린 30년'을 발표 이후 힘든 시기를 겪게 됐다고 밝혔다. 설운도는 "회사가 갑자기 문을 닫았다. 홀로서기를 해야 했는데 방송국에 가본 적도 없고 섭외 경험도 없었다. 암담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p> <div contents-hash="0aab5f661c65aeac5f739e8ae45970e4f9e5007c589f01e7e9d5a5559e975418" dmcf-pid="3pOytH1ylH" dmcf-ptype="general"> 이어 "생계를 위해 밤업소에 출근했다.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 방송에 안 보이면 사람들은 금방 잊는다. 점점 추락하는 날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출연료도 점점 떨어졌다"라고 고백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7329777f3fa3446cfc0de31f227ddbba9d3e11df346178bd6a25331dd42f6a" dmcf-pid="0UIWFXtW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005719464ogom.jpg" data-org-width="1104" dmcf-mid="HoxLENkL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005719464og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107cb12a27221d9a4c614bc2bc0a2b337ff75cc77155035462273fe4dc0d8b" dmcf-pid="puCY3ZFYTY" dmcf-ptype="general"> 설운도는 "갑자기 무명에서 스타가 됐고, 환희를 맛보기 전에 이런 일을 겪게 되니 당시 20대였는데 어린 나이에 혼자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이러다가 정신적으로 공황장애나 우울증이 오기 쉬울 것 같아 살기 위해 잠시 떠나야겠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3390bb583bc4b882810703d18e61ec208f28bc697085fbb14c8226b48bcefd23" dmcf-pid="U7hG053GCW" dmcf-ptype="general">결국 설운도는 일본행을 결심했다고. 그는 "그때 야반도주를 시작했다. 일본에서 클럽을 하는 친척에게 노래를 할 수 있냐고 도움을 요청했다. 먹고 살아야 하니 밤에는 클럽에서 공연을 했는데 당시 일본 경제가 호황이어서 젓가락에 돈을 끼워주는 팁 문화가 있었다. 고베에서 재일교포들이 꽉 찬 클럽에서 노래를 불렀고 돈이 쌓였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dd84ff47c62673dfe9251d352be7ef75c180f70ab1526376cc3a1319f6a636d" dmcf-pid="uzlHp10Hly" dmcf-ptype="general">설운도는 일본 생활에 대해 "여유가 생기니 음악을 배우고 싶었다. 당시 일본에서는 음악을 아무 데서나 들을 수 있고 함께 공유할 수 있었다. 밤에는 업소에서 공연을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공연을 보고 음악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d7714a68370339ceada584744c1cd01eb0264f3ff8526f092e0190de33672c" dmcf-pid="7qSXUtpXTT"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부터 자신감이 생겼고 내 음악을 만들어 내야 했다. 연구를 한 뒤 한국에 복귀했고, 처음으로 낸 곡이 '여자여자여자'였다"라며 슬럼프를 이겨낸 방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3a0faf2099f3ff56f68f3d984edb89e5d05bc5045980762623c2c3b2c6c25d7" dmcf-pid="zBvZuFUZvv"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도배 롤러로 얼굴 마사지 하다가 광대에 멍‥충격적인 엉뚱함(전참시) 05-10 다음 이연, 절친 아이유 통 큰 씀씀이에 감격.."나 만날 때 돈 쓸 생각 마"[전참시][★밤TView]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