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류승룡 “누군가를 살리는 건 진심 담은 말 한마디” (백상) 작성일 05-0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t8fbV7lJ"> <p contents-hash="ca1686bcad478e00627b4d829e913d22e597c5997dc415733943d3fc4ab57ca9" dmcf-pid="4VF64Kfzld" dmcf-ptype="general">배우 류승룡이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대상을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09bda460d19563ce4950d368e910164b10bbb3ad4e704e936e2b3613b818b" dmcf-pid="8f3P894q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MBC/20260509235418838nlfm.jpg" data-org-width="1920" dmcf-mid="23I3tH1y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MBC/20260509235418838nl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6bd70f12fac7eb2db306071162d828504edd41f7c46fdd06f6863a2bd3c034" dmcf-pid="640Q628BSR" dmcf-ptype="general">5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류승룡이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로 방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9e193bff930f5583c56f829dd7e5e8b3f5c5cf9ddde8dc9a00e4711fa1c0c4d1" dmcf-pid="P8pxPV6blM"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그는 “난타, 서울 자가 김부장, 파인 땡큐”라고 유쾌하게 운을 떼며 “낙수, 이름도 ‘떨어지는 물’입니다. 그 물이 떨어지면 모든 것이 끝장날 줄 알았는데, 그 물이 흘러서 시냇물이 되고, 강물이 되고, 또 바다로 흐르게 됩니다”라며 “그곳으로 흐르는 김낙수가 될 수 있었던 건 (극 중) 아내 하진이의 ‘고생했다, 김부장’ 이 따듯한 말 한마디였습니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c395933a44c328a15d102c541042fb6e5f970b3c352d2e9e11df6f537f00c" dmcf-pid="Q6UMQfPK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MBC/20260509235420138baep.jpg" data-org-width="1306" dmcf-mid="VSolCrIk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MBC/20260509235420138ba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b8b8250e51a098d4397d1e2d5c0fb79e0a9df6fe2fd1e5aba5374cb133fae5" dmcf-pid="xMqJePRfTQ"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누군가를 살리는 건 멀리 있거나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진심을 담은 말 한마디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 ‘사랑해’, ‘그럴 수 있지’ 이런 따듯한 말 한마디인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매일 주어지는 당연함 속에서 공감하고, 용서하고, 용기를 낸다면 서로에게 선물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라며 작품을 통한 개인적 성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7de277bcb5ff50d4d35bde05fd56dbf62246ddc40e68268cd0c1d2fa66de96a" dmcf-pid="yWDXGvYCSP" dmcf-ptype="general">끝으로 류승룡은 “실패의 여정에 외면하지 않고 따듯하고 섬세하게 반응해 주신 우리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작품과 함께한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극 중 낙수처럼 스스로에게 “승룡아, 수고했다”라는 인사와 “전국의 모든 낙수야. 행복해라”라는 말을 전하며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a7d2466293c57d8176ae22e9e339fa78e4336a0961e314aa975de0452e8ec0a0" dmcf-pid="WYwZHTGhh6" dmcf-ptype="general">한편, 류승룡은 지난 ‘제4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7번방의 선물’로 영화 부문 대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p> <p contents-hash="0242b02ceca9280009cd2747356d5dfd08a13368ff6c67344ac6970348372886" dmcf-pid="YGr5XyHlC8"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프레인TPC,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김원훈→이서진 제치고 ‘백상’ 예능상 거머쥐었다 05-09 다음 '나솔사계' 최초 메기녀 백합, 연 매출 40억 CEO다운 어필…"돈 많이 벌어줄게" (영구TV)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