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전처 윤여정에 바람 피워 쫓겨나, 이혼 후 은행 처음 가봤다" ('동치미') 작성일 05-0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3AcgAip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65df4030496da905b72834c59894af7789c5c7f26623a621fdeb359464cda" dmcf-pid="tXpkENkL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Chosun/20260509235540447dzzu.jpg" data-org-width="700" dmcf-mid="XMitFXtW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Chosun/20260509235540447dz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4446e5b8f58a2bb96986ba2ca2e9b35222cceee87f8e02f76ef04ce32cd759" dmcf-pid="FZUEDjEo3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동치미' 조영남이 이혼사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6198b666b96d476d052b66a0375535a6cee7ae718fe7f15221129bf120d43e0" dmcf-pid="35uDwADgu1"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진, 조영남, 설운도가 700회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2e7fc1bfb93dfbf45992d3a70311363dbc47eb289ea2986f73d8d52ee6d4bb5" dmcf-pid="017wrcwa05"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돈, 은행도 아예 몰랐다며 "바람피워서 쫓겨나지 않았냐. 혼자 사니까 제일 답답한 게 은행을 가야 하는 거다. 그전에는 은행을 가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0f7fdcfac3e5cfaa46cccbc09956f84806714856a0a80970c3062172209e717" dmcf-pid="ptzrmkrNpZ"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그게 제일 갑갑하더라. 전처가 돈 관리를 도맡았는데 헤어지고 나니까 내가 은행에 가야 한다. 딸은 너무 어리고. 처음 은행에 가서 직원이 도와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23171d1b623acd73e57438662a00cac88e1e459b8265ea2b2c5af10e5371b37" dmcf-pid="UvZogJoMFX"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언제 처음 간 거냐. 40대냐"고 물었고 조영남은 "전처하고 헤어진 지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041288f450a88029c61bd315dac7b222284f6942e608613833b1dd85509b191" dmcf-pid="uT5gaigRUH" dmcf-ptype="general">지금도 계좌이체를 할 줄 모른다는 조영남. 조영남의 돈 관리는 딸이 맡고 있었다. 조영남은 "딸하고 싸우는 게 제일 재밌다. 왜 아버지한테 오라 마라 하냐고 하면 딸이 툴툴댄다. 그게 너무 재밌다"고 딸과의 티키타카를 자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d40b1c6a6fd1d849462838db7d11bd75750a821115ed3ddd2f082f55ec36c" dmcf-pid="7y1aNnae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Chosun/20260509235540643hwxs.jpg" data-org-width="889" dmcf-mid="ZRL3053G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Chosun/20260509235540643hw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0a0619657d364a2d52a2c2bc3c9362b4015c0ed430773203b31a893b3787e8" dmcf-pid="zWtNjLNd0Y" dmcf-ptype="general"> 그런가하면 조영남은 "얼마 전까지 지갑이 없었다. 아무데나 돈을 넣었다. 술집에서 술을 마시면 착한 주인은 전화가 온다. 돈을 잘못 줬다고. 100만 원짜리 수표를 줘야 하는데 1,000만 원 수표를 준 거다"라며 "나쁜 주인들은 연락을 안 한다. 그래서 최근에 지갑을 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edadd5f7c3f8baf9062e2868cee331514a34e9f2b06affd252f64658cb9504b" dmcf-pid="qYFjAojJ7W" dmcf-ptype="general">설운도의 돈 관리를 아내가 하고 있다고. 설운도는 "남자는 돈 관리를 못한다"고 아내를 믿으면서도 "지나친 게 뭐냐면 카드를 하나 줬는데 쓸 수가 없다. 쓸 때마다 연락이 가서 쓸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이에 조영남은 "떳떳하게 이혼하자고 얘기하라"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고 설운도는 "만약 아혼하자 하면 어떡하냐"고 반문했다. 그러자 조영남은 ""(이혼) 해봐"라고 무책임한 발언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6384bfcebac8b5de260b4bdd3b6daa93cbf0c198d9e589bf234b4fa1e7812646" dmcf-pid="BG3AcgAiuy"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난 이혼하니까 화가가 됐고 걔(전처)하고 같이 살았으면 화가가 못됐을 거다. 여자가 보고 있는데 내 성격에 그림을 그리겠냐. 이혼하니까 자유시간이 생겨서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 밝혔다.</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bH0ckacn0T"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배나라,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활약…복권 당첨 행운까지 05-09 다음 아이유 착장 따라한 홍현희, 평가 부탁에 절친 이연 당황 “거기를 왜”(전참시)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