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장승조 얼굴 보고 화들짝…허남준과 극적인 포옹 [TV캡처] 작성일 05-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zFM8x2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92630b08f042639796db6fa676b6cbf7e802fd648dedb03606450051bece0" dmcf-pid="U3q3R6MV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234511106lrgs.jpg" data-org-width="700" dmcf-mid="ym6QmkrN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234511106lr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281dcf343fba8ce0995c9ccf735f81481621dc56458c12dca81eeafb063b5d" dmcf-pid="u0B0ePRf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임지연과 허남준의 과거 인연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4bdb36a1846e1864207e6f820f0d1344bf78a668486b485efb0ad34628d2af21" dmcf-pid="7UKUJxd8yz"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2회에는 신서리 몸에 빙의한 강단심(임지연)의 21세기 대한민국 생존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1c8a98dc736f946e74a333358b37fb1b2c833f8284c6fa23e19b89164f7a86b" dmcf-pid="zu9uiMJ6h7" dmcf-ptype="general">앞서 차세계(허남준)를 마네킹 테러로부터 구한 강단심은 자신이 살기를 느낄 수 있다며, 목숨을 구하고 싶으면 자신을 곁에 두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차세계는 강단심의 제안을 거절했다.</p> <p contents-hash="969139843511a616c663a648dcaca420b2b2cbc3b64a6f686891a008d8729771" dmcf-pid="q727nRiPlu" dmcf-ptype="general">강단심은 생계 유지를 위해 아르바이트에 지원했지만 모두 떨어졌다. 그러던 중 홈쇼핑에 출연하게 됐고, 생방송에서 중국어 실력, 칼 솜씨, 격파 등을 선보이며 완판 신화를 써 내려갔다. 하지만 홈쇼핑 상품인 진액을 마셔야 하는 순간에 사약을 받던 때가 떠올라 그만 생방송을 망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afd49dbef7de208d5a70dc9008aeaec4d8c5f9e09656c2f8255ebde400736cd0" dmcf-pid="BzVzLenQvU" dmcf-ptype="general">스태프는 강단심을 향해 분노했고, 급기야 몸싸움을 벌였다. 스태프가 강단심을 때리려던 순간, 차세계가 나타나 그를 제압했다. 차세계는 강단심에게 "할 말이 생겼거든. 나랑 같이 좀 가자"고 말했다. 강단심은 "대뜸 같이 가자니. 먼저 앞뒤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군자의 도리 아닌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5b6831310c032f8dff02d5e94502f4a0e0945247f0c5b9a4fac437c26ad1350" dmcf-pid="bqfqodLxlp" dmcf-ptype="general">하지만 뒤에서 걸어오는 최문도(장승조)를 발견하고 그대로 얼어붙었다. 알고 보니 최문도가 전생에서 자신에게 칼을 들이민 전하와 똑닮은 것. 이에 강단심은 도망치듯 자리를 떠났고, "전하가 어찌 여길. 헛것을 본 게야"라며 믿을 수 없어 했다.</p> <p contents-hash="e28d4a64855ca43bf5ee5ffb7ffa6aaa2ff9646df2c6d77681ee8e69a8f911db" dmcf-pid="KB4BgJoMh0" dmcf-ptype="general">차세계는 그런 강단심을 따라와 "나랑 계약하자. 필요한 게 있다. 필요해졌다. 당신이. 그것도 절실하게"라고 말했다. 강단심은 "내가 필요해?"라고 물었고, 차세계는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1d2c0197000cf830c76a5466d40e9eebcb270858f66efae84b8140ecfb300a33" dmcf-pid="9b8baigRW3" dmcf-ptype="general">이때 최문도가 나타났고, 강단심은 "저 얼굴은. 허깨비가 아니다"라며 차세계의 팔을 붙잡았다. 그러면서 "파락호, 잠시 네놈이 내 방패가 되어야겠다"며 차세계의 품에 안겼다.</p> <p contents-hash="ba86c4e30c0c41771305962ac6f1754d880c46755c57226d07d8a2394d87a02e" dmcf-pid="2K6KNnaeTF"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과거 강단심이 궁녀들에게 따돌림을 받아 뒤주에 갇힌 모습이 그려졌다. "나 좀 꺼내줘"라고 애원하던 그때 강단심을 뒤주에서 꺼내준 이는 다름 아닌 과거의 차세계였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V9P9jLNd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세 입양' 김재중, 과거 친부 만남 거절한 이유 "지금도 용서할 그릇 안 돼" ('살림남2') [종합] 05-09 다음 아이유 절친 이연, 최강희 만나 눈물 “싱글맘 母와 본 ‘애자’ 내 연기 시작점”(전참시)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