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멋진신세계' 임지연, "네놈이 내 방패가 되어야겠다"···장승조 피해 허남준과 포옹 작성일 05-0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YL628B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8313f5d580d6bf4b043724ac98db5a5d7005c7838e23094dffad1656125f6b" dmcf-pid="HVGoPV6b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BSfunE/20260509232703421qokk.jpg" data-org-width="700" dmcf-mid="Y5vdVB2u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BSfunE/20260509232703421qo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8d1de8231cbdf11dc95323a1c0afcdfee8b14d2edc31e4312c7085ef068678" dmcf-pid="XfHgQfPKl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지연이 허남준에게 손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6cea0959abd1ecff67b7a59a7550c9b63dd0de5612e556c6a2c7eea4503cf245" dmcf-pid="Z4Xax4Q9St"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완판녀로 등극한 강단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f22929396a5f0b6d06e8ed86035fd78635723e54313f0103713ddd68419b5d0" dmcf-pid="58ZNM8x2S1" dmcf-ptype="general">이날 차세계는 강단심이 완판녀로 등극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손재한을 닦달했다. 그는 "누가 또 알아보기 전에 확실하게 도장 찍어오라고. 계약 안 따내오면 다른 걸 딸 수가 있어"라며 강단심을 자신의 브랜드 모델 계약을 지시했다.</p> <p contents-hash="c1d43fb2b3eec0cf44726ec74b6942e3c9e035fc7ff8f38acb8a1a071968555d" dmcf-pid="165jR6MVh5" dmcf-ptype="general">백광남 덕으로 홈쇼핑 일일 모델 알바를 하게 된 강단심. 그는 과거 갈고닦은 여러 재능들을 뽐내며 홈쇼핑 완판녀로 등극했고 이에 예정되지 않은 방송에까지 투입되었다.</p> <p contents-hash="eb532266a9e7e054da25c2df0b9a1a9b6bca8620ab09328c411d0e6cbaf87932" dmcf-pid="tP1AePRfvZ" dmcf-ptype="general">하지만 흑염소 진액을 앞에 두고 과거 사약을 떠올리고 심한 거부 반응을 일으켰다. 괴로워하는 강단심. 그러나 그의 상황을 알 리 없는 홈쇼핑 스태프는 그를 다그쳤고 손찌검까지 하려고 했다.</p> <p contents-hash="950eb363b77738f725c7eba62af5031a3cfd38453070ef1b3eefe7df404c8262" dmcf-pid="FQtcdQe4hX"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때 차세계가 등장해 막아섰다. 이에 강단심은 "네놈이 여길 어떻게"라며 놀랐다.</p> <p contents-hash="f7c93e8f7d0efe75d1516ea29f7d9a7b194a5770d106a1515b05a1926eb3240f" dmcf-pid="3xFkJxd8CH" dmcf-ptype="general">차세계는 "신서리 당신 찾으러 왔지. 할 말이 생겼거든. 나랑 같이 좀 가자"라며 강단심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a068449144812a40fed0469aa6e938f2b78cc1e9421ed4b3c57fbcb3e0c75fe8" dmcf-pid="0qSe2q9UWG"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단심은 먼저 앞뒤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군자의 도리라며 왜 자신을 데리고 가려는 것인지 물었다. 이에 차세계는 "당신 진짜 특이한 거 알아?"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8ce3952fe4da94100f1c91ea86542c06903e1f537417db317c6539f6e928a75" dmcf-pid="pBvdVB2ulY"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때 최문도를 마주한 강단심. 전하의 얼굴과 똑같은 최문도를 본 강단심은 크게 동요했다.</p> <p contents-hash="525a05788dd96dfeb278f067fb4f8d749fc0652eeb6323fad517e1426ae96b5e" dmcf-pid="UbTJfbV7TW" dmcf-ptype="general">과거 강단심을 죽음으로 몬 인물은 다름 아닌 그였던 것. 이에 강단심은 최문도를 피해 급히 달아났다.</p> <p contents-hash="37c5b2f5e2b3d898ec28faf7e278dbecf66426100f5842fa4776c4adae0c62bb" dmcf-pid="uKyi4Kfzly"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의 뒤를 쫓아온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자신과 계약을 하자며 제안했다. 이어 그는 "당신이 필요해졌어. 그것도 절실하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3e3337789964c9c236f993599c1393588e3bf66454c53959faa4524292d5bf" dmcf-pid="79Wn894qvT" dmcf-ptype="general">자신을 필요로 하는 이가 아무도 없다고 절망했던 강단심에게 건넨 차세계의 한 마디. 그런데 이때 다시 최문도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980ca1f86ce973476513924e8265ff4692b9f5fe00453fd18aa34d9b82504295" dmcf-pid="z2YL628BCv" dmcf-ptype="general">이에 강단심은 "파락호, 잠시 네놈이 내 방패가 되어야겠다"라며 차세계를 끌어안고 급히 자신의 얼굴을 숨겼다.</p> <p contents-hash="25ed8f2d3c1cafb2048c3fb5ab101815a7569d8181070d3f8ab66e7af1c388f0" dmcf-pid="qVGoPV6blS"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조선시대 강단심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뒤주에 갇혀 괴로워하던 강단심, 그를 가면을 쓴 의문의 남성이 구해주었던 것. 그리고 그 의문의 남성의 얼굴이 차세계와 겹쳐지며 강단심과 차세계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4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진, 조영남과 친한 이유 "여자들 만날 때 조영남 인기 독차지"('동치미')[순간포착] 05-09 다음 찐슈퍼스타 김재중, 생활고 타쿠야 집에 떴다 “일본 가족들 아들 떴다고 오해할라”(살림남)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