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오정세, 길었던 ‘동족혐오’ 끝? 어깨동무 포착 (모자무싸) 작성일 05-0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kENnaeSm"> <p contents-hash="80d66e8168d5ed8c9890cd24d1dadcabb6a57f5fcec9c9d337106562eae2456d" dmcf-pid="ZuEDjLNdWr" dmcf-ptype="general">구교환과 오정세가 다시 ‘찐친’이 될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0ec7a3d5513a8fc1fa112596e11c3a424de7fe4f54d4a7c3a96fa709ed6a2" dmcf-pid="57DwAojJ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MBC/20260509224048831lloz.jpg" data-org-width="2400" dmcf-mid="HE489zKp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MBC/20260509224048831ll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01b430a8096e5733ba8c12f187a6077486f9080572dd1ff5a2bd3969b32b85" dmcf-pid="1zwrcgAivD" dmcf-ptype="general">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가 첫 방송 전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도저히 섞일 수 없을 것 같았던 황동만(구교환)과 박경세(오정세)가 어깨동무를 한 채 밤바다를 배경으로 춤을 추는 파격적인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03e659abae171554003230c72c99627e8974cfc084d4d23e96c3c8ee3d64d0ce" dmcf-pid="tqrmkacnlE"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의 춤판에는 기획 PD 변은아(고윤정), 톱배우 장미란(한선화)은 물론, 8인회 박영수(전배수), 이준환(심희섭), 이기리(배명진)까지 총출동해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96c3404da7631d01319952c3dfa284413d867b00c20691d3af95cd57dccb3cda" dmcf-pid="FBmsENkLWk" dmcf-ptype="general">특히 ‘동족혐오’의 끝을 보여주던 황동만과 박경세의 관계 변화가 눈길을 끈다. 그간 황동만은 잘나가는 박경세 옆에서 늘 불안을 느끼며 감정워치의 ‘빨간불’을 끄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9일) 방송될 7회에서 황동만은 박경세가 이 순간만큼은 자신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얻어 감정워치에 ‘녹색불’을 켜게 된다고. 과연 길고 길었던 동족혐오를 끝내고 과거 둘도 없던 단짝 시절로 돌아가게 되는 것일까. </p> <p contents-hash="84302a77e757612c231981dd03541b3765fb30e5910380f613baecda362e1b8e" dmcf-pid="3J51GvYChc" dmcf-ptype="general">이들이 추는 춤은 실패의 현장에서 오히려 자유롭게 춤을 췄던 영화 ‘그리스인 조르바’의 엔딩을 연상케 한다. 인생의 밑바닥을 지나온 인물들이 만취한 채 어깨를 맞댄 이 장면은 억눌렀던 감정을 터뜨리며 해방감을 만끽하는 순간을 담는다. 제작진은 “무엇이 이들을 밤늦은 시간까지 춤추게 했는지, 그 뜨거운 에너지가 폭발하게 된 사연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750675f181cbc492f3027b87fd3f9496b81cb6bec8013afd645ceac82958b5a" dmcf-pid="0i1tHTGhyA"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관상가 박상준, 타쿠야에 "호구의 상···대운은 51세부터"→김재중, 결혼운 57세('살림남2')[종합] 05-09 다음 변우석, 왕위 선위 거절…아이유에 "넌 나 안 믿은 거야" (21세기 대군부인) [TV나우]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