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음악 잘 안 듣는 음치 박치 몸치, 입금해주니 최선을 다할 거” (놀토) 작성일 05-0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Gkycwa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b6de52f0906f1c01758c5006dfdb4852332ce9170c4dfc7de97e574c5087d" dmcf-pid="fNHEWkrN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210540445qczw.jpg" data-org-width="600" dmcf-mid="92LKJbV7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210540445qc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c0a934e9ac84b3730297afd82bc949194bfd2c6caa838eae2084805b379ce5" dmcf-pid="4jXDYEmj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210540641dfin.jpg" data-org-width="600" dmcf-mid="2j7vpSWI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210540641df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8AZwGDsA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1f8430354b70bb0d1db42633157b9fc776771048d0d390f3d1c9c5e992144cc" dmcf-pid="6c5rHwOcWg" dmcf-ptype="general">양상국이 평소 음악과는 거리가 있는 편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d74693aa33479244e7bbdbeb47952150b8b2b354cf61594ba5179834c43e45" dmcf-pid="Pk1mXrIkho" dmcf-ptype="general">5월 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코미디언 양상국, 김해준, 나보람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03cc65aea74831d78b3b48a881c5b2f6d99df5fdf5d178f6be5af2b8c7cbf96" dmcf-pid="QPmeDRiPvL" dmcf-ptype="general">붐은 “오늘은 연예인이 아니다. 비연예인이 최초로 방문해주셨다”며 낭만가족 세계관을 지켜줬다. 김해준은 “저희는 낭만에 살고 낭만에 죽는 가족이다. 낭만부부 삼촌 김기필”이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양상국도 “형님 동생 상필”이라고, 나보람도 “희원이 숙모 나규리 여사”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49dd8067d347258ac70b2ebb3df94554d426cb34bb46129915fae0599418145c" dmcf-pid="xQsdwenQWn" dmcf-ptype="general">붐은 양상국에게 “처음에 설정을 잘못하면 뒤에 되게 힘들어진다”며 “양상국으로 가겠냐, 상필이로 가겠냐. 잘 잡아야 한다. 요즘 분위기 좋기 때문에. 상국이로 가라”고 권했다. 양상국은 부캐 기필이를 버리고 본캐 양상국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f5fdd54a2f6f3da0f3fc144f9766d86c1f3d4164e03eafebabd28e5e38a7fe0e" dmcf-pid="yT9HBG5Thi" dmcf-ptype="general">김해준은 ‘놀토’에서 신동엽을 제일 보고 싶었다며 “실제로 보니 인물이 훤칠하다. 내가 약주를 좋아해서 매체에서 보면서 내 친구 같은 느낌이 있었다. 붐도 진짜로 좋아한다”고 낭만부부 세계관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da8bc7b0b4c9caa8891701b3496f9c2ad78e2ff9453756e9a8bbd9d67cb2a6fd" dmcf-pid="Wy2XbH1yvJ" dmcf-ptype="general">나보람도 “여기는 젊은 분들이 보는 방송인데 분장하는 걸 보니 재미있더라. 나도 마릴린 먼로를 하고 요염 떨고 싶었는데 여기서 노출을 못하게 한다. 살이 보이면 안 된다고”라며 낭만부부 세계관을 이어갔다. 김해준은 “노출이 야하다”며 나보람을 단속하는 설정으로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1489b064d625b05dae55edaceb438a146f8d976e51570e558dd14387903d481b" dmcf-pid="YWVZKXtWCd"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자신의 인터뷰 차례에 붐의 목소리가 가라앉자 “왜 톤이 낮아지냐. 높여라”고 버럭하며 캐릭터를 지켰고, 붐은 “요즘 기세가 좋다. 분위기 어떠냐”고 질문했다. 양상국은 “와보니까 엉망인 애들도 있네. 돈 벌기 어렵다. 고생 많다. 오늘 한번 열심히 해 보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18e2ba660edb4565a55faa35dd134a271007c557a065282bfe2b2eef1fcd0ba9" dmcf-pid="GYf59ZFYCe" dmcf-ptype="general">붐이 “올 때 걱정이 있었다고?”라고 묻자 양상국은 “음악을 잘 안 듣는 편이다. 음치, 박치, 몸치다. 걱정이 아무래도 있었는데 여기는 입금해주니까 최선을 다해서 할 거”라며 갑자기 “붐이 말이 너무 많다. 너 말을 줄여야 한다”고 공격했다. 붐은 “오늘 저로 잡은 거냐. 저는 너무 좋다”며 양상국의 공격도 반겼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HG41253GyR"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H8tV10Hy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면 쓴 지민…방탄소년단, 멕시코 전통 프로레슬링 경기서 포착 05-09 다음 '유망주' 모라 "이강인 훌륭한 선수"…'멕시코 캠프' 첫 공개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