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허경환, 수염 거뭇거뭇 한데…여주 캐스팅에 당황 [TV캡처] 작성일 05-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3NFCvm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022c28c8275596fd32c52780a1f56b09472f1269764de7324ade884d77c02f" dmcf-pid="8e0j3hTs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195824187uenl.jpg" data-org-width="700" dmcf-mid="fl0j3hTs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195824187ue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b285adf8c5b1659a1f5c9f6d9a2283f1fc7735c35807cc072047ffb8fd76af" dmcf-pid="6dpA0lyOT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여자주인공 역할에 당황했다.</p> <p contents-hash="a1b69df859441f2a02cf5c3088546718e0daeeb6e9b6fd5d108629ee4157d54d" dmcf-pid="PJUcpSWIvV"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이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 김석훈, 김성균과 합심해 만든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의 제작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e0967d8aa4dc81b34550f7015b741238d0a7919f7f27804d199f5c0181efad4" dmcf-pid="QiukUvYCT2"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은 자신이 여자주인공으로 발탁된 것에 "나 여자로 나오는 거냐. 나 왜 여자로 만드는 거냐"며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f37ba091eb27a84eb8c233e9310f0efe2a46f58dffe737c3a67ed1576930340a" dmcf-pid="xn7EuTGhS9"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솔직히 말하면 우리가 캐스팅을 하려 했는데 잘 안 됐다. 김원희에게 컨택을 해봤는데, 장고 끝에 상황이 안 맞아서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fe66b274a61fc0d3bf7a83e2beea1adc5763486d1a429d3dc1cac0fea3c876" dmcf-pid="yyoFL28BvK" dmcf-ptype="general">이어 허경환의 수염을 체크했다. 허경환은 거뭇하게 올라온 수염에 "바쁜 일정으로 인해 레이저를 많이 못했다"고 고백했다. 유재석은 "그냥 가자. 어쩔 수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a2b486f000b92ac8492db2da8f3c65b1bc0b1566d7de49e482447830904a90" dmcf-pid="WWg3oV6bCb" dmcf-ptype="general">허경환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왜 이렇게 많냐"고 하자, 유재석은 "제작비가 얼마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617a9137058a3d4549bc055d4d6d8675c2fb430a8baee1474a24d2f90edb676" dmcf-pid="YYa0gfPKlB" dmcf-ptype="general">이들은 총 4회차 분량을 찍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촬영을 위해 MBC 드라마 세트를 빌렸다는 '조연출' 주우재는 "그 드라마 가족사진까지 있다. 근데 손대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는 남의 집 가족사진으로, 따로 설명할 필요 없이 아웃포커싱으로 날리자는 것.</p> <p contents-hash="9b5c154fdff009aa87c22e969c08016e5cbf8131bd8d1e2aa040f7f15f2b9223" dmcf-pid="GGNpa4Q9Wq" dmcf-ptype="general">그러자 하하는 "이거 '기생충'이네 거의. 이게 빌린 게 아니라 도둑 촬영 아니냐"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연출이다. 설치지 말라"며 "선을 넘지 말라"고 경고했다. 주우재는 "이거라도 빌려온 걸 감사해야지"라며 "칭찬받을 일을 했다. 내가 PPL도 따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HHjUN8x2C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도 인정' 김학래 "운영하던 카페도 불륜 성지 돼" 05-09 다음 백지영 “‘총 맞은 것처럼’→‘쫌 맞은 것처럼’ 바꾸고 싶었다” (‘놀면 뭐하니’)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