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장동건·고소영 결혼식 초대 못 받아, MR만 보내달라고” (불명) [TV나우] 작성일 05-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f2wenQ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a067ec88970005e39e70a6daf1e872997bb191a410c7c567fb452d4518119" dmcf-pid="4u4VrdLx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주영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95355652uvzq.jpg" data-org-width="658" dmcf-mid="Vff2wenQ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95355652uv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주영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11e456cf75884b45fd24af246cf20b0e50b4bb17f8d89332ea65272e697769" dmcf-pid="878fmJoMv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작곡가 주영훈이 자신의 히트곡 ‘우리 사랑 이대로’와 관련된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62313004a4a2589646a3218122cb5a3f6f2df1de29843dda8628051aa8e3949" dmcf-pid="6z64sigRSf" dmcf-ptype="general">9일 저녁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에서는 뮤지컬 ‘렘피카’ 팀 손승연 조형균,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채연, 넥스지(NEXZ), D82까지 5팀이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118da88f1541598eb6926f0c09694c314105a124c9cd3a78b78113a331781e04" dmcf-pid="PqP8OnaeW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작곡가 주영훈은 손승연 조형균이 부른 자신의 히트곡 ‘우리 사랑 이대로’와 관련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 노래는 영화 ‘연풍연가’의 OST로서 당대 인기 축가로 사랑을 받았고, 영화의 주인공인 장동건 고소영이 실제 결혼에 골인하며 더욱 하제를 모았다고.</p> <p contents-hash="3f24ec1d4df725a0af4e94d305a7e5b797b3272aef9527910f967a539b057c6b" dmcf-pid="QBQ6ILNdC2"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예전에 장동건 씨 결혼식을 앞두고 매니저에게 연락이 왔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결혼식 얘기를 듣고 반가운 마음에 날짜부터 물어봤는데, 매니저가 일정은 관계 없다며 ‘MR을 받을 수 있냐’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8a8c412eacb9aa35c4ae99a5628ad6df775ad7e3d24f85e894dee4569405177" dmcf-pid="xbxPCojJW9"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당시에는 장동건과 크게 친분이 없었다고. 그는 “입장할 때 경음악으로 쓰고 싶다고 했다. 나는 그 뒤에 초대 이야기가 이어질 줄 알았는데 ‘감사합니다’ 하고 바로 전화가 끊겼다. 결국 초대는 못 받고 반주만 보내줬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558e6b7e807c205027d77b5b95217026a164a78500bcadaa48471d9ffe497e7" dmcf-pid="yryvftpXlK" dmcf-ptype="general">또 주영훈은 과거 자신이 직접 ‘우리 사랑 이대로’를 불렀던 경험도 언급했다. 그는 “세 곡 정도 직접 불러보고 나서 더 이상 가수를 하면 안 되겠다고 결심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db0183f8cc0668091258fe2b9946dab35ae8709417b235a9029f60f17dbf60c" dmcf-pid="WmWT4FUZC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p> <p contents-hash="27b97f7bfcd04e3db90f464727e251411adf92efcd39230bd0861b1f0205590f" dmcf-pid="YsYy83u5C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불후의 명곡</span> | <span>장동건</span> | <span>주영훈</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GFKBcQe4W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기 옥순도 쉴드 포기…'뒷담화 논란' 31기에 "조금만 참지" (선배의참견) 05-09 다음 유재석 감독 데뷔작, 김석훈X김성균→백지영 OST까지 '명품 캐스팅' (‘놀뭐’) [종합]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