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전설의 ‘눈물 셀카’ 비화 “울다가 300장 찍었다” (불후의명곡) [TV나우] 작성일 05-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O1XrIkl4"> <p contents-hash="3fd18025a6913e5decbc51ccc580a856e76f9da43afa3229f60acc0bf3169c55" dmcf-pid="y32LJbV7y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채연이 과거 화제를 모았던 ‘눈물 셀카’ 비하인드를 직접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d9f02140a7a71bf35e1391a0067d67b1c91ad00f97c2895a4cc23d22cf0570d" dmcf-pid="W0VoiKfzSV" dmcf-ptype="general">9일 저녁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에서는 뮤지컬 '렘피카' 팀 손승연 조형균,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채연, 넥스지(NEXZ), D82까지 5팀이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ffd73b7698bd840c652e504f8a23dc262d471b14d64babe5776a30b1fc0d18ff" dmcf-pid="Ypfgn94qC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채연의 근황이 화두에 올랐다. 채연은 “옛 감성을 좋아해주는 분들이 많고, MZ 세대 친구들이 예전 패션이나 문화를 재미있게 봐주셔서 타이밍이 잘 맞은 것 같다”며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b4408d5646c4a2d3f3d8d54c42ea9ff416251d09666c44f5cfe05fc1483331" dmcf-pid="GU4aL28Bl9" dmcf-ptype="general">이에 MC 이찬원은 과거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채연의 ‘눈물 셀카’를 언급했다. 채연은 “그때는 정말 많이 힘들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마음 상태가 좋지 않았다”며 “갑자기 큰 사랑을 받으면서 생긴 괴리감을 풀 방법이 없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a0854a5ede2acd5a691fc4261f57d99036cfc616f79e91f19221e7bf7ff418f" dmcf-pid="Hu8NoV6blK" dmcf-ptype="general">이어 “새벽에 미니홈피를 켠 게 문제였다”며 “실제로 울고 있다가 문득 ‘찍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한 장만 찍었으면 이렇게까지 안 됐을 텐데 300장을 찍었다. 300장 찍으면서도 눈물은 계속 나고 있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a51d592bea6135dd21211f59b329ca3917d40879c884df69b6bfda72106b097" dmcf-pid="X76jgfPKyb" dmcf-ptype="general">또 채연은 해당 사진을 모티브로 발라드곡까지 발표했다고 전했다. 그는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라는 제목으로 이벤트성 음원을 냈다”며 “재킷 사진도 미니홈피 사진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직접 무반주로 한 소절을 부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360d79a1ae8d36a374d6643887f02759a063850163cae26e53e7f22fce09b65" dmcf-pid="ZzPAa4Q9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5qQcN8x2T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EEPS 제작 '프로젝트 Y' 티저, 골든 트레일러 어워즈 후보 올랐다 05-09 다음 백지영 "촉 안 좋아, '총 맞은 것처럼' 잘 안 될 줄 알았다" (놀뭐)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