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NH투자증권 2R 단독 선두…5년 만에 국내 대회 우승에 '성큼' 작성일 05-09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9/0001354779_001_2026050919350938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그린을 살피는 김효주</strong></span></div> <br>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무대에서 5년 만에 우승할 기회를 잡았습니다.<br> <br> 김효주는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뽑아내 6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br> <br> 이틀 연속 보기 없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준 김효주는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박현경, 최정원, 김지수, 문정민 4명의 선수가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김효주에게 3타 뒤진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br> <br> 김효주는 KLPGA 투어에서 통산 13승을 수확했고 최근 우승은 2021년 10월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이었습니다.<br> <br> 김효주는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도 2승을 올려 세계랭킹을 3위로 끌어올렸습니다.<br> <br> 김효주는 "KLPGA 투어에서 우승하면 정말 오랜만이기 때문에 욕심이 난다"며 "오늘 대회장에 응원하러 온 조카한테 우승 약속을 했는데 꼭 지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br> <br> 김효주를 추격하는 2위 그룹에는 올해 정규 투어에 출전하는 신인 최정원도 있습니다.<br> <br> 국가대표 출신 최정원은 "원래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번 시즌 정규 투어에 와서는 긴장하지 않았다"며 "2라운드까지 잘한 만큼 내일도 좋은 경기로 우승까지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br> <br> 이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이예원은 1타를 잃고 1언더파 공동 15위로 밀렸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X대니구, ’놀뭐’ 숏폼 드라마 OST 참여..초호화 캐스팅 05-09 다음 한화, 뼈아픈 5시간 5분 연장패 딛고 맹타로 LG에 설욕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