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연맹, 오픈워터스위밍 심판 보수교육…일본대표 지도자 초청 작성일 05-09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9/AKR20260509042800007_02_i_P4_20260509184714394.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오픈워터스위밍 심판 보수 교육 참가자들.<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대한수영연맹은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2026년 오픈워터스위밍 심판 보수 교육을 개최했다.<br><br> 이번 강습회는 오픈워터스위밍 심판 자격증 소지자는 물론 이 종목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일반인과 현장 지도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br><br> 일본 오픈워터스위밍 국가대표 지도자 요시다 류헤이를 강사로 초청해 국제 경기 운영 사례와 전문 기술 교육 위주로 강습이 이뤄졌다.<br><br> 스포츠윤리센터와 스포츠안전재단의 외부 강사진도 참여해 경기 운영을 위한 안전 관리, 응급처치, 스포츠 인권, 심판의 역할과 자세 등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9만원은 간다” “10만원 더 간다” 폭등한다 난리더니…‘충격적 추락’ 어쩌나 05-09 다음 이찬원도 화들짝..효진초이 "첫 노래 무대, 목 상할까 봐 이틀간 말 안 해" [불후]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