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홍진경표 ‘힙합’ 스타일에 굴욕 “나 데리고 예능 해?” 작성일 05-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53hgAiRK"> <p contents-hash="d66409a301b0b662b0dcaad9df80af145dff72e62cacbdb75f4374b19d53dd59" dmcf-pid="Bb3uTADgLb"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패잘알’이자 레전드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를 앞두고 자존심을 건 스타일 대결에 나섰다. 하지만 결과는 화려한 런웨이가 아닌 ‘빅뱅’ 소환과 ‘멘붕’의 연속이었다.</p> <p contents-hash="0232ce61060ccadbbb75b3dfb833377eeb298de83dbcf175a57183cee1bb11e5" dmcf-pid="bK07ycwadB"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3회에서는 파리 현지 에이전시와의 영어 면접을 마친 두 사람이 본격적인 현지 스타일링을 위해 편집숍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해외 무대를 앞둔 긴장감도 잠시, 극명하게 갈린 두 사람의 취향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ab96f35184a29ecdd218df10e3e44135222d1691a486255d26cfbe2389be478" dmcf-pid="K9pzWkrNMq" dmcf-ptype="general">이날의 관전 포인트는 서로의 옷을 골라주는 ‘스타일 체인지’ 도전이다. 평소 화려한 트위드 재킷과 컬러풀한 의상을 즐기는 이소라와 달리, 홍진경은 ‘블랙 목폴라’와 무채색만을 고집하는 소나무 취향의 소유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d9e2005430e3f59d8fb2a7f55815a0081ce06da891cf75529d93bdcd34cc1" dmcf-pid="92UqYEmj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예계 대표 ‘패잘알’이자 레전드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를 앞두고 자존심을 건 스타일 대결에 나섰다. 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ksports/20260509183002560esam.png" data-org-width="640" dmcf-mid="zyna4FUZ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ksports/20260509183002560esa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예계 대표 ‘패잘알’이자 레전드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를 앞두고 자존심을 건 스타일 대결에 나섰다. 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47fe85af87e6accc85b75b0e17d1e9557177b9dfd14cc6ab157938a4c0bbb2" dmcf-pid="2VuBGDsAi7" dmcf-ptype="general"> 홍진경이 제안한 다크 그레이 톤의 스트리트 패션을 입고 나타난 이소라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에 경악하며 “저는 지금 빅뱅이에요!”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반면 이소라가 고른 나풀거리고 반짝이는 의상을 받아 든 홍진경은 “언니 나 데리고 예능 하려는 거지?”라며 제작진보다 더한 언니의 예능감에 강한 의심을 품었다는 후문이다. </div> <p contents-hash="3865a8df5abd36b39302d0a30cb0b132bc64b59875f5f09a6683ed004be74e21" dmcf-pid="Vf7bHwOciu" dmcf-ptype="general">두 모델의 대결은 스튜디오로 이어진다.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패션 아이콘 이동휘까지 합세해 ‘패알못’ 김원훈의 의상을 긴급 점검한다. 셔츠 깃의 각도 하나까지 세심하게 체크하는 이들의 스타일링 특훈은 김원훈에게는 고문이자 시청자들에게는 유용한 팁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1d55feb2f5018e16d54db28c87ed35359e6bb3a9cbab1c51f0769cb79226ab5" dmcf-pid="f4zKXrIkiU" dmcf-ptype="general">자신의 확고한 스타일 안에서만 안주하던 김원훈이 이소라, 홍진경, 이동휘라는 거대한 ‘패션 벽’을 넘고 환골탈태할 수 있을지가 이번 회차의 숨은 재미다.</p> <p contents-hash="f3acda1e1adb80ed77635c9252ccc8bc51d6bbc79eafaf19cefde68d62dec897" dmcf-pid="48q9ZmCEdp" dmcf-ptype="general">‘소라와 진경’은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톱모델들의 전문성과 그 이면의 인간적인 허당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스타일 체인지는 “내 옷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식의 고집 있는 모델들이 타인의 시선으로 재해석되었을 때 겪는 혼란을 리얼하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086c99b9e411271a1333a4c1fe794012c5ab48b552f3f1dedb510ea0622fbfdd" dmcf-pid="86B25shDe0" dmcf-ptype="general">화려한 파리 입성을 꿈꾸는 두 사람이 과연 서로의 취향 차이를 극복하고 ‘현지인’다운 세련미를 장착할 수 있을지, 아니면 ‘빅뱅’ 수준의 파격에 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10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460ecac2fcbef786216bc03301391626c05d4b2b56d82cfffa3875fc65df6fcb" dmcf-pid="6PbV1OlwR3"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PQKftISrLF"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비신랑 정체 해명' 문채원, 유튜브 개설 하루만에 사칭 피해까지 '잡음↑' 05-09 다음 연예계 은퇴 후 용기 냈다…삭발한 라이관린 등장, 기대 이상의 감동 안긴 '워너원고' [TEN스타필드]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