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꽈당' 사고에 몸 날린 유재필, 백상 레드카펫 빛낸 '특급 매너' 작성일 05-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재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현장 MC 활약<br>신현빈 넘어진 사고에 재빠른 수습, 매너 빛난 '명장면'으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45OwOc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d9f762508f3beb73e0ed71cfbf5eb3109c2b3f00563a84797110bdf4754a3" dmcf-pid="VU81IrIk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현빈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ankooki/20260509180019462mkmk.jpg" data-org-width="1440" dmcf-mid="9lEPUFUZ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ankooki/20260509180019462mk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현빈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c37b96ccba3df9f7e07267e2c79b9bf21701485a673765fa7d6155f112b644" dmcf-pid="fu6tCmCELM" dmcf-ptype="general">방송인 유재필이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발생한 깜짝 사고에 '특급 매너'를 빛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3475f1efe0c6124cc760c0a399dc2ec7b6b8d3b6e903ce44f3874f783cb55dd" dmcf-pid="47PFhshDRx" dmcf-ptype="general">유재필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현장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0d804e7d1165ba19afe6036ccaf4f7fc3dbd196ec93925ee17d8d9d62d781a1d" dmcf-pid="8zQ3lOlwnQ" dmcf-ptype="general">이날 신현빈은 핑크빛 롱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하지만 이동 중 긴 드레스 자락에 발이 걸려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갑작스럽게 벌어진 상황에 현장이 술렁인 가운데, 가장 먼저 대처에 나선 것은 현장 MC였던 유재필이었다.</p> <p contents-hash="584a9a641842b0bcd30dc270b88d21fd36e1002a13753544c46cf689022b53f4" dmcf-pid="6qx0SISrMP" dmcf-ptype="general">유재필은 즉각 신현빈에게 달려가 신현빈을 부축했고, 재치있게 앞을 막아서며 훈훈한 매너를 빛냈다. 특히 레드카펫 생중계를 통해 해당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를 지켜본 팬들 사이에서는 호평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4438fa1dea91fb8c2e49f87b33baa14d11a71d12f469d7f5a16beb460438025" dmcf-pid="PBMpvCvmi6" dmcf-ptype="general">유재필은 최근 각종 연예계 행사에서 탄탄하고 배려 깊은 진행 실력을 보여주며 입지를 넓혀왔던 바, 예기치 못 한 순간 프로 정신을 빛낸 그의 대처는 백상 레드카펫을 빛냈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QbRUThTsn8"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 칼리드와 손잡았다… 배우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05-09 다음 쯔양, 매니저 자취방에서도 터진 먹성…습격 대성공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