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하이컷] 차지연, 링겔 투혼 고백…“기꺼이 달려와 준 김호영” 미담 작성일 05-0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IhfKfz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b27fc3aff1585d7aaf2de69a3bfc49a91814a6e7be98fc8eebd488f937f92" dmcf-pid="4cwmb7b0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차지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lgansports/20260509175539383jisa.png" data-org-width="800" dmcf-mid="VyHZJMJ6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lgansports/20260509175539383jis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차지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a2243ae2fe6665d0824b676fde39552a220845f74ab09c61287c3a28686c04" dmcf-pid="8krsKzKpse" dmcf-ptype="general"> <br>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동료 배우 김호영의 미담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351b2df8a672fe19fc8b112e44dc2d3174ed51bf0bbe621529774790f9ef4bf" dmcf-pid="6EmO9q9UER" dmcf-ptype="general">9일 차지연은 자신의 SNS에 “이 사진을 올린 이유는 저 아파요라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96cff1d606f2022eb38befd87d5bf5e96bd23fc121adfadf601b0a9870fae91" dmcf-pid="PDsI2B2uwM"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차지연은 병상에 누워 수액을 맞고 있다. 차지연은 지난달 뮤지컬 ‘렘피카’ 공연 4회 당시 급성 후두염, 기관지염 등 감기 증세를 겪었던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8a26b2ae11739dc6fd06ee657ed073725e156da25aff8d6cda9a231c6a7408f" dmcf-pid="QwOCVbV7s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목소리는 잘 나오지 않았고 거기다 얼굴까지 벌에 쏘인 듯 너무 많이 부어서 이런 상태로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 속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 때 그날 본인의 일과가 끝나자마자 기꺼이 나에게 달려와준 내 친구 김호영”이라며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eb110a89936fb1d647dda8157f647fe68ea169db1e1e6d5683fd1d1095215a2" dmcf-pid="xigN353GDQ" dmcf-ptype="general">김호영이 자신을 향해 “너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사람이야 그리고 심지어는 잘 해낼 거야 네 마음먹기에 달렸어 겁내지 마 널 믿어”라고 격려해줬다며, 덕분에 당시 무대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778f58d4f554ce3be78fee453c1ad45f51cef287673d210f1760dc71933bf2a" dmcf-pid="yZF0anaeOP" dmcf-ptype="general">이를 다시 떠올린 건 그날과 비슷한 컨디션 때문이었다. 차지연은 “한 달이 지난 오늘 그때와 비슷한 증상이 찾아왔지만 난 약속된 무대에 책임지고 설 것이며 비록 최고의 컨디션은 아니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110a6af40155da266f160430c8fcb44bdc2b8c9e8878b30ffa54522584f9359" dmcf-pid="W53pNLNdI6"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다시금 김호영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며 “나 오늘도 내일도 최선을 다해 잘해내 볼게. 우리 멋지게 건강하게 늙어가자”라고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da7ab334be29ed84120c34c04c7b879fe58c7de8371c622a04c69a26bbf55eb" dmcf-pid="Y10UjojJr8" dmcf-ptype="general">이에 김호영은 댓글을 통해 “어머 나한테 왜이러세요 당신이 제일 몰라. 본인의 수행능력을”이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1a6c9db2abe16ed098ab5693c3473c546327e2880b3af21604a329214ae205c" dmcf-pid="GtpuAgAir4"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이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렘피카’는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오는 6월 21일까지 공연한다. 차지연은 라파엘라 역으로 출연하며, 김호영은 마리네티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bcd8cd94be65930badce90fa5b35404085f66d7b4a30e7a29028cbbaabbae631" dmcf-pid="HFU7cacnDf"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김해준, 본캐도 부캐도 무너졌다… ‘놀토’ 대혼란 05-09 다음 장민호, 운명적 사랑 노래한다…‘사랑 처방’ OST 발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