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복싱 미래, 타슈켄트서 순항… 亞선수권 동메달 10개 확보 작성일 05-09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9/0000743907_001_20260509174313606.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복싱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 유소년 복싱이 국제무대에서 순항하고 있다.<br> <br> 한국 15세 이하(U-15) 선수단과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 출전 중이다. 대한복싱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U-15 선수단 16명, U-17 대표팀 20명, 단장 등 지원스태프를 포함해 총 39명이 참가했다.<br> <br> 먼저 U-15 선수단은 8강전을 마친 현재 5명이 준결승에 오르며 동메달 5개를 확보했다. 이지후, 곽유이(이상 국일체육관·55㎏), 천유희(석산파워복싱·46㎏), 유현석(춘천시복싱협회·64㎏), 서범근(더OK복싱짐·70㎏)이 4강 무대에 올랐다.<br> <br> 복싱은 별도 3·4위전이 없어 준결승에서 패한 선수들이 공동 동메달을 받는다. 4강에 오르면 최소 동메달을 확보하는 구조다.<br> <br> U-17 대표팀에서도 메달권 진입이 이어졌다. 권성민(서울체고·50㎏), 박정민(대구체육고·63㎏), 김승후(대구중리중·70㎏), 김준성(경북체육고·80㎏)이 나란히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 <br> 대한복싱협회는 “우리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경기력과 투지를 보여주고 있다”며 “남은 준결승 및 결승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2' 총성 없는 전쟁…베테랑 위협하는 신예들 '긴장' 05-09 다음 윤경호 "박지훈, 아역시절 지디와 눈물 연기 대결...떡잎부터 달랐다" [RE:뷰]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