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데뷔' 강동원·'논란' 안성재·'취사병' 박지훈·'따돌림' 나솔 31기 [위클리⧗피플] 작성일 05-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ULvCvm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a1b782e78ca5052735a5679a202b1168b1297a22b0aeaccbf19bcf13e3bd5" dmcf-pid="Y7uoThTs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동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73159548jmws.jpg" data-org-width="658" dmcf-mid="P2gwtXtW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73159548jm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동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b2d686446f1233df0153f49cf625d7106e2708629801409da510ccb09b0773" dmcf-pid="Gz7gylyOyO" dmcf-ptype="general">편집자주: 매주 연재되는 [위클리] 시리즈는 티브이데일리 취재 기자들이 한 주 동안 연예계를 달군 인물, 콘텐츠, 이슈 등을 꼽아 논평하는 코너입니다. 개인적인 주관이 담겨있습니다.</p> <p contents-hash="fb51245cded8bb4fa6ba9ccf6a1afb249c6a50d2f82b6958a3ac284ef3c7d0c5" dmcf-pid="HqzaWSWIhs" dmcf-ptype="general"><strong>최하나 기자-강동원 아이돌 데뷔?</strong></p> <p contents-hash="ccda94c93fa7a83657f9ea1eb752b5fbfa8fda54856652e2b2094351f6676118" dmcf-pid="XBqNYvYCSm" dmcf-ptype="general">배우 강동원이 아이돌 데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28ff3f898eb8f8127d6fd424237cd4858121c1329922b40b379d2184e64a7d5" dmcf-pid="Zt1ROwOcWr"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서는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9fe7b1374546ad4d3e95b38eceec8d0252205690e91a9d3b5e79c93f9d215f3" dmcf-pid="5FteIrIkTw" dmcf-ptype="general">이날 강동원은 극 중 아이돌로 데뷔한 소감에 대해 "작품을 준비하면서 아이돌을 존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역할에 대한 남다른 책임감을 내비친 강동원은 "배우는 누군가의 희로애락을 대신 전달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작품을 통해 가수의 고충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5decc839bec5a6311975eb1ea53ada074d116becddee00c30194001a05440f" dmcf-pid="13FdCmCEWD" dmcf-ptype="general">또한 강동원은 아이돌 무대 준비가 생각보다 힘들었고 준비할 것도 참 많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337d263d9261a90e5b086909a504e304900629ec84f062277662f134350663b" dmcf-pid="t03JhshDvE" dmcf-ptype="general">강동원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담긴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던 혼성 3인조 그룹 트라이앵글이 해체 이후 20년 만에 재기를 시도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 영화로, 6월 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a359fdcf8f22ac131b7db7efb477fa8e81877a34dfaf626c650c018ada4eeeb" dmcf-pid="Fp0ilOlwhk" dmcf-ptype="general"><strong>한서율 기자-안성재 셰프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신뢰 '흔들'</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192375032d85ef675918db014100dd2c1ac30b83c08a88d1ac9763759d3d2b" dmcf-pid="3UpnSISr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73200855ursv.jpg" data-org-width="658" dmcf-mid="Q9IqLdLx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73200855ur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94c93fe8f66a43f6d8b2f7a2a40dd84dac07fa0e4bb397a5cc9969ddfd6b93" dmcf-pid="0uULvCvmyA" dmcf-ptype="general"><br>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를 통해 국민적 신뢰를 얻은 안성재 셰프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다.</p> <p contents-hash="b97e29bd3c5a52b4469a5436a05f7a21a1ce33c13f7f192f3a4b2f65de09e7c9" dmcf-pid="p7uoThTslj" dmcf-ptype="general">식당 측은 2000년산 와인 대신 저렴한 2005년산을 제공했고 사과 대신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만적인 대응으로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미슐랭 2스타라는 타이틀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p> <p contents-hash="12721681380a0d2fd7b7a5031b15f7f598ca88227ba5955e4279e36dec05b6a4" dmcf-pid="Uz7gylyOlN" dmcf-ptype="general">이후 공식 사과문을 통해 고개를 숙였으나, 피해 고객과의 소통 과정에서 "바라는 게 있어 연락했느냐"는 식의 대응이 있었다는 추가 폭로로 실망감을 더했다. 단순히 직원의 실수나 안내 부족으로 치부하기엔 고급 다이닝의 핵심인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 고객이 지불하는 고가의 비용에는 식재료뿐 아니라 높은 수준의 서비스까지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d87d4d3f9c8142607b15e532670cd9bfcbf10135f1b1aa740e990fddbe7a494a" dmcf-pid="uqzaWSWISa"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는 그간 방송에서 엄격하고 공정한 잣대로 요리를 평가하며 대중의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이번 사태는 '완벽한 요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정직한 운영'임을 시사한다. 명성이 높아질수록 그 무게를 견디는 힘은 기술이 아닌 기본에서 나온다. 모수 서울이 이번 위기를 단순한 해프닝이 아닌, 브랜드 철학을 재정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p> <p contents-hash="dab142e2a8476f751672085eb4ba6068eec5930eefe5ec6a4eca2c6b87584803" dmcf-pid="7BqNYvYCvg" dmcf-ptype="general"><strong>김진석 기자 - 박지훈, 곤룡포 벗은 '단종 오빠'… 취사복은 어떨까</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778a9dde02810b02d0430499af8349ae66adfe5425c28f6f5162810eb177c3" dmcf-pid="zbBjGTGh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73202148ocii.jpg" data-org-width="658" dmcf-mid="xn4rFZFY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73202148oc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9c0438c304d72f57e4ff467528df7a5751f0157261af079a1d94517f4c2900" dmcf-pid="qKbAHyHlSL" dmcf-ptype="general"><br>'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쥔 박지훈이 곤룡포를 벗고 취사복으로 환복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에서 식칼을 든 이등병 강성재(박지훈)로 돌아온 그의 파격적인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80f8be65b460a3ca289292ad07ec93e27055a6b806703f8589e3b3ac168bf53f" dmcf-pid="B9KcXWXSTn"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열린 티빙 새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선 그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모든 시선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33c0d4c46e5dcee83f2c0dfc022105388cf4e171e2577281442f3b62389b209b" dmcf-pid="b29kZYZvli" dmcf-ptype="general">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박지훈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강성재 캐릭터를 연기한다. 전작의 대흥행 이후 쏟아지는 기대 섞인 시선에도 그는 "부담을 가지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담담한 소감를 밝혔다. 흥행이라는 결과에 매몰되기보단 작품 속에서 뿜어낼 수 있는 에너지를 나누는 데 집중했다는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68a014c6f9b3ec9442f76fc76efebe1e518bdba818db936e9cb780fc5a576e8" dmcf-pid="K29kZYZvlJ" dmcf-ptype="general">코미디라는 새 옷을 입은 박지훈의 무기는 캐릭터와 본체의 선을 넘나드는 유연함이다. "귀여우면서도 웃긴" 박지훈만의 코믹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특히 지엄한 왕의 이미지를 벗고 이등병의 서툰 모습 속에서 자아낼 반전 매력이 이번 작품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8fbde0ad2efb886d103299b72e1956ab4df457bce7a15b4cfa8ae8089477102b" dmcf-pid="9V2E5G5Thd"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서 "언제나 사랑받을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라고 밝힌 박지훈의 성숙한 태도는 배우로서 단단한 중심을 보여줬다. 주어진 순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모토로 무장한 그가 선보일 첫 코미디가 과연 대중의 높은 기대치를 얼마나 충족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dda290ee0de5eb15c164c70ae8c39ad02a36849d80ab7bc68edb7edf2498ddad" dmcf-pid="2fVD1H1yle" dmcf-ptype="general">3연타석 흥행 신화를 조준한 박지훈의 새로운 '맛'은 오는 11일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920909b31cf58616379fd079b8c6dd89621d7591b62d06de881ffb1d39572d91" dmcf-pid="V4fwtXtWSR" dmcf-ptype="general"><strong>황서연 기자-'나는 솔로' 31기 여성 출연자들, 방송에서 '일진 놀이'라니</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a991d51c0a5231ad110b932de7c8c24654b8c466160cc641687519908c249" dmcf-pid="f84rFZFY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73203416dvjl.jpg" data-org-width="658" dmcf-mid="yRrUdxd8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73203416dv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1f4df537289a767607a690d94171b27d111cfa96e155e3987a16548e128bc3" dmcf-pid="468m353GTx" dmcf-ptype="general"><br>보통 연예인, 방송인 등을 주로 다룬다는 불문율을 깨고, 이번 주에는 일반인에 가까운 ENA·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31기 여성 출연진들을 화제의 인물로 꼽아봤다. 소위 '일진 놀이'라 불리는 따돌림을 펼친 일부 여성 출연자들이 온라인을 발칵 뒤집었기 때문.</p> <p contents-hash="9a566491cb6763140ea75bf980ec434442a1720e280378b4f0a37093d7df149b" dmcf-pid="8P6s010HW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6일 방송분에서는 여성 출연진이 남성 출연진 경수를 두고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영순, 옥순, 정희가 같은 공간 안에 순자를 두고 그를 대상으로 뒷담화를 주고 받는 모습이 고스란히 전파를 타 연예인 패널들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d68c8e47e2c930cdb2b5d5463104c55da36d51fecc8acef7aed196add4d06b1" dmcf-pid="6QPOptpXlP" dmcf-ptype="general">이들은 문이 열린 옆방 안 침대에 순자가 누워있고, 이를 알고 있음에도 그의 뒷담화를 에둘러 말했다기 옥순은 "순자가 경수를 묶어놨다. 외적으로 안 어울린다", "경수님은 그냥 안전한 선택을 한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고, 영숙은 "거실에서 나란히만 있어도 (순자 님이) 날 매우 불편해하더라"라고 주장했다. 정희 역시 험담에 가담했다. 이후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1060cc7b74c2eebba2f32327a399175ad2eba3c42e8ba144f0ad9916eb5ab93" dmcf-pid="PxQIUFUZh6" dmcf-ptype="general">MC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은 이들의 태도를 비판했고, 방송이 끝난 직후 즉각 뜨거운 비판 여론이 쏟아졌다. 이에 정희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사과 댓글을 남겼고, 순자에게 진심으로 사과도 했다고 밝혔다. 해당 댓글을 삭제해 또 다른 논란을 빚기도 했으나, 재차 댓글을 남겨 "더 깊이 생각하고 나중에 정식으로 글 올리도록 하겠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험담의 주체였던 옥순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마치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속 집단 괴롭힘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는 반응까지 이어진 가운데, 정희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출연자들의 언행을 둘러싼 비판 여론도 쉽게 가라앉지 않을 모양새다.</p> <p contents-hash="2ec8a1ea980bf4491ea1122b483b94f5fb3618fa762013f0c60bea2dfa9583a4" dmcf-pid="QMxCu3u5W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724e4f3203cf839b10af30e18d3b30d7e48eb7814e3f64a86b740813926a1778" dmcf-pid="xRMh7071y4"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강동원</span> | <span>박지훈</span> | <span>안성재</span> </p> <p contents-hash="874b430b9daaf6a674ce78a5e3a116d1313f9793df71ede4049de3970e3c5935" dmcf-pid="yYW4kNkLh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무대 오른다 05-09 다음 '그것이 알고싶다' 안산 고잔동 강도살인 용의자의 편지 19통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