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응급 수술 “참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서야” 작성일 05-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OPFZFYge"> <div contents-hash="b571fe3fe206b806156f3ea87dbfbd5dd26c588a07ea304fe055a8a551934754" dmcf-pid="fhIQ353GjR" dmcf-ptype="general"> 배우 고현정이 과거 큰 수술을 받았던 사실과 최근 다시 건강 이상으로 응급 치료를 받았던 상황을 털어놓으며, 자신을 둘러싼 과도한 다이어트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d8ac2a852cc37e5ba4c034c672377a0d5821e32ddad17bf0542bdba027922" dmcf-pid="4lCx010H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 길들이기’이라는 제목의 영상 캡처. 걍민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egye/20260509171740307wrsa.png" data-org-width="1236" dmcf-mid="2RQXEjEo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egye/20260509171740307wrs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 길들이기’이라는 제목의 영상 캡처. 걍민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c76b206f6431db5c433500a5c527be3675d0b97188aa3b8e6839093ff1ca7c" dmcf-pid="8ShMptpXkx" dmcf-ptype="general">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출연한 고현정은 최근 눈에 띄게 야윈 모습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하며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e6cea76d38a9c36562a713daa4fe86778e33312febbce872a849eb2d13687912" dmcf-pid="6vlRUFUZkQ"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고현정은 먼저 2020년도에 큰 수술을 받고 봉합만 한 후 ‘지켜보자’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십이지장과 췌장 연결 부위라고 설명하면서, 위까지 영향이 가는 복합적이라고 말했다. 이후 꾸준히 약을 복용하며 상태를 관리해 왔지만, 2024년에 스트레스받는 일을 몇 번 겪으면서 쓰러졌다고.</p> <p contents-hash="6254a86fd9e17bfa83729a8f279fdd4d0ba5496bffccb102d67e850d314bc568" dmcf-pid="PGWnBuB3oP" dmcf-ptype="general">병원에 가야 하지만 “CPR 환자가 아니라서 응급실에 못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 돌고 돌아 참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서야 받아줘서 들어갔다”고 당시 치료를 받게 된 과정을 떠올렸다. 밤 12시 20~30분에 수술이 돼서 살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549172c492f114b0debf1a4e0d99fe1f213a2ed0898f867c92228c3af567310" dmcf-pid="QHYLb7b0c6"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무리한 다이어트’ 시선에 대해서도 답답함을 드러냈다. “이제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다”며 “옛날에는 말이 좀 느렸다면, 지금은 기운이 없다고들 많이 느끼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기운이 없는 이유는 진짜 기운이 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b2868050ce603cd942653db71afc20687dac1182ec8a6caef3f1acd4a9468a" dmcf-pid="xXGoKzKpA8" dmcf-ptype="general">그는 평소 좋아하던 음식조차 마음 편히 먹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밥을 예로 든 그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데도 한 2~3알 먹으면 무슨 일이 일어 날까봐 무섭더라”며 “하여튼 뭘 먹어서 배 아픈 게 너무 싫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b26ad79db3e19e9740e18f92e5502da9e28d02f249d9ca9ad55e4c0d6c549c" dmcf-pid="yJetmEmjo4" dmcf-ptype="general">현재는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약을 꼬박 먹고 있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좀 우울하다”고 심정을 밝히면서, “어느 정도여야 좋지 않나, 날씬한 것도”라며 “또 나이 먹으면 밥심으로 산다고 하지 않나”고 답답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39fce4cf1524dfedaf4157bc3b47255552bbcbae20775909053fc134911a41b" dmcf-pid="WidFsDsAaf"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아주 막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젊을 때도 안 했던 다이어트를 지금 건강이 왔다 갔다 하는 시점에 하겠나, 진짜 아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da3f5cccbc21280f27d2ee669ac90a2c694540fa33b36776df328e69072677d" dmcf-pid="YnJ3OwOcgV"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기동 프렌즈' 장근석, '도예팅'에 설렘 가득 "사랑 앞에 양보 못해" 05-09 다음 '내 귀는 연애 중'… 우리의 귀를 적셨던 '고막 남친'들의 히트곡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