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심 or 표현…? 조현아→나나→한소희, 문신→제거술 받은 ★들 작성일 05-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현아→나나→한소희, 문신 제거술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97anae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573e9b832fdd9e36679702b584265edcda704a6e2d5ad01293dd5a9449d87" data-idxno="706945" data-type="photo" dmcf-pid="p4VqjojJ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ockeyNewsKorea/20260509170143169xeji.jpg" data-org-width="720" dmcf-mid="FYTIBuB3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ockeyNewsKorea/20260509170143169xe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940cf8631c977653c96e2e74c1d1995e1b4f7b4ae9bb5004a163f8a25fe378" dmcf-pid="u64bcacndn"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과거 개성 표현을 위해 몸에 문신을 했다가 제거술을 받은 스타들이 있다.</p> <p contents-hash="ce59e45c24e825cce7daf9f8272c03118735b65a0ce04b94488c1dcab97c85f5" dmcf-pid="7P8KkNkLei" dmcf-ptype="general">가수 조현아는 지난달 30일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한 배우 임지연과 대화를 나누던 중 문신 이야기가 나오자 "과거 일종의 반항심 때문에 몸 여기저기에 문신을 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지우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f90612fdb644f19bdb8801774502a06c293267d74a43c60a32a964fd31224a4b" dmcf-pid="zQ69EjEoMJ" dmcf-ptype="general">배우 나나 역시 2023년 전신 타투를 제거하는데 돌입했다. 앞서 그는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발표회에서 온몸에 파격적인 전신 타투를 새기고 나타나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후 1년 만에 문신 제거술을 진행한 나나는 한 채널에 출연해 "어머니께서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해 (문신을) 지우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89e2f4247aa535b0d4c750cfe4c4e69907cc2cc635866de30eaf45f85a4d9e" dmcf-pid="qxP2DADgRd" dmcf-ptype="general">나나는 과거 타투를 한 이유에 대해 "심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지우지 않은 발목 타투에 대해서는 "'1968'은 어머니가 태어나신 해이기에 지울 수 없다"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b84f7c339e0f98478194be2699d86effbdb26be59d2ea12f8b37501fc79dbd8" dmcf-pid="BMQVwcwaLe" dmcf-ptype="general">배우 한소희는 2017년 배우로 데뷔하며 팔과 목 등 전신에 새긴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한소희 소속사는 문신 제거를 위해 약 2000만 원을 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소희는 타투에 대해 "그때의 나도 나고, 지금의 나도 나다. 그때의 내가 잘못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내가 잘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면서도 피어싱을 제거한 부분에 대해서는 "왜 그때의 고통을 참아가며 뚫었는지"라며 후회하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a4cd29589369ae2e4a731d354fe7f201da928c9f9b373309b06ac18e9174533" dmcf-pid="b5XTfKfzLR" dmcf-ptype="general">문신을 했다가 다시 제거술로 깨끗해진 스타들의 피부를 본 누리꾼들은 "문신 없어도 언니 그 자체로 아름답다", "배우로서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모든 행동에는 개개인의 책임이 따르는 법" 등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db1e886818c5c5fca771898f9c5bc605d044ea4e0d321cfb0bd307a07a8f8c8" dmcf-pid="K1Zy494qMM" dmcf-ptype="general">사진= 조현아, 나나, 한소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조현아 수익률 어마어마, 주식 불장 속 행복한 개미 ★ 05-09 다음 '중독 부부' 남편, '월 1천' 수입에도 모텔 전전…"아내 폭언→자식들에 맞고 살아" (‘이숙캠’)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