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 무단 사용?” 뉴진스, 美서 저작권 침해로 피소‥어도어 “표절 아냐”[공식입장] 작성일 05-0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arvCvm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e87b95a3aa3fa34cceb6a81759a030547d70a2131063273fc5389c6762e54" dmcf-pid="QoNmThTs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64418399rmcg.jpg" data-org-width="650" dmcf-mid="6ASZu3u5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64418399rm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어도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xgjsylyOT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6fe6f88d71e2533049f22965e3562058f1d215403ce92fca893296ff15722026" dmcf-pid="yFp9x8x2yA"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가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99db489af3b576bfbcaf56b6f39612563ee31bd67e454588b7d7c77d0305fd2f" dmcf-pid="W3U2M6MVCj" dmcf-ptype="general">5월 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작곡가 오드리 아마코스트 등 4인은 뉴진스가 지난 2024년 5월 발매한 ‘How Sweet’(하우 스위트)가 자신들의 데모곡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로열티 배분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3820ee45ec6029bad59fa8b60c7c537738725e3424213ef000a9ed7a485142c2" dmcf-pid="YmIY353GCN" dmcf-ptype="general">이들은 2024년 1월 퍼블리셔를 통해 한 인스트루멘털 트랙을 전달받았고, 뉴진스 곡 후보용 톱 라인 작업 요청을 받았다. 이후 이들은 데모곡 ‘원 오브 어 카인드’를 제출했으나, 해당 곡은 최종 채택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441719882464e0d176a57b7423bc6779e4702aaba242be472bb3e500aaf8e14a" dmcf-pid="GsCG010Hha"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후 발매된 ‘하우 스위트’의 1절 멜로디와 구성이 자신들의 작업물과 유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별도의 계약없이 데모곡 일부가 사용됐다며 ‘하우 스위트’로 발생한 수익에 대한 비례 지분 지급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d4bf8388303e23a5fff609b560d0d070fbe876b8d7b3cebc412c50bb6a3c27e" dmcf-pid="HOhHptpXv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뉴진스 소속서 어도어 측은 9일 뉴스엔에 “이 곡의 작곡과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바나에 확인 결과 표절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라며 “어도어와 멤버들도 이러한 바나의 입장에 따라 소송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c1e0abd3a2a37a5b92da04f5c6405d9057f186ecadcb3a26419b81b7475ff22" dmcf-pid="XIlXUFUZho" dmcf-ptype="general">‘하우 스위트’는 2024년 5월 발매된 더블 싱글 타이틀곡으로, 미국 음악 매체 롤링스톤의 ‘2024년 최고의 노래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4710a9aac41818e5b7a64f2c544c4647ede1f662000d06d94ed8f6d460f87b77" dmcf-pid="ZCSZu3u5lL" dmcf-ptype="general">한편 2022년 7월 데뷔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부터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어왔다.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 패소 후 멤버 하니, 해린, 혜인가 어도어로 복귀했으나, 다니엘은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민지의 거취 여부는 불분명한 상태지만 최근 활동 여부를 두고 긍정적인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5hv57071l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lT1zpzth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vs 기은세, 인테리어 공사 대처법 ‘극과 극’...누리꾼 “이게 진짜 인성” 05-09 다음 야노시호 “시부 갑작스런 심장마비사에 추사랑 무너지듯 울었다”(편스토랑)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