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꼭 보고 싶다"…팬 댓글에 울컥한 유승준 작성일 05-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C4oJoM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c86da5d03b8ee52e4de71f6ff22a3e6daf905df3cf3bb3091db30dfb554670" dmcf-pid="KNh8gigR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oneytoday/20260509162754305ztap.jpg" data-org-width="647" dmcf-mid="BywbeQe4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moneytoday/20260509162754305zta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3606ec4cebe37af675411f3a5bbc79184872a6b5a4a42fa2aadcc83fae717b" dmcf-pid="9jl6anaeHy" dmcf-ptype="general">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팬들의 댓글을 읽던 중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f67bbe0f57435f6b0eb3e1e92f7f8ccf3ee47c73e53324e10771ee9ebe061c5" dmcf-pid="2ASPNLNdGT"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9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 '이제부터 제가 직접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을 위해…유승준 Q&A 시작합니다'에서 과거 자신을 비판했던 팬들의 메시지에 답하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4a027794c72daa3201b33cf0083ccbab1857533a0a14ee59c5ddbc6024be70c6" dmcf-pid="VcvQjojJYv" dmcf-ptype="general">한 팬은 자신을 두 딸을 둔 아버지라고 소개하며 "언론에서 유승준 형님 뉴스가 계속 나올 때 저도 심하게 욕했던 사람 중 한 명"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인생을 살다 보니 왜 당시 사람들과 함께 형님을 비난했는지 후회가 든다"며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힘들었을 텐데 진심으로 죄송하다. 한국에서 꼭 뵙고 싶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f79fdcc5071fbe0e30a83ed863d7e1a3bee7084653e44673034ec6af027af88c" dmcf-pid="fkTxAgAitS" dmcf-ptype="general">이를 읽은 유승준은 "감사하다. 저한테 죄송할 필요 없고, 제가 죄송하다"며 "그런 기억을 남겨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답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좋은 추억만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9a2dfcdfa0faa46899be788687e023abbfc119f1a69bb19340eb1a19daa7cdd" dmcf-pid="4EyMcacnXl" dmcf-ptype="general">또 다른 팬은 "군대만 갔다 왔어도, 아니 처음부터 시민권 문제를 솔직하게 이야기했어도 당시 팬들은 이해했을 것"이라며 "아깝고 안타깝다"는 반응을 남겼고, 유승준은 이 댓글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e1f15ce4cd084f8259e9e35238ff0d7514587e64c16ebf139c798be01c592d" dmcf-pid="8DWRkNkLth"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데뷔곡 '가위'를 시작으로 '나나나', '열정'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법무부의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65582798c835dafeca2603f66157fd95fcd21c0e24c731d7cf8ce3f1cbd00ee" dmcf-pid="6wYeEjEoHC" dmcf-ptype="general">현재 유승준은 재외동포(F-4) 비자 발급 문제를 두고 정부와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대법원에서 두 차례 승소했지만 LA총영사관이 비자 발급을 거부하면서 현재 세 번째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e62175393c59082a5c603ddb88cda6636dd03d23b010f55448399f65580c6e3c" dmcf-pid="PrGdDADgXI" dmcf-ptype="general">최민경 기자 eyes00@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시호 “시부 갑작스런 심장마비사에 추사랑 무너지듯 울었다”(편스토랑) 05-09 다음 딘딘 母, 아들 통장 속 호텔·모텔 내역에 '깜짝'…"의절할 뻔했다" (딘딘은 딘딘)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