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무염하는 아가인데”…이지훈 아내, 어린이집 사탕 고충에 ‘시끌’ 작성일 05-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EErkrN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cd07174d4ec163602019e3b820bb6bffc3ae30ba34ac92a63ccbd39c3e704c" dmcf-pid="ZZDDmEmj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지훈(오른쪽) 가족 사진. [아야네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d/20260509163107282kmjo.jpg" data-org-width="668" dmcf-mid="H177BuB3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d/20260509163107282km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지훈(오른쪽) 가족 사진. [아야네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7383df92886ddd746e9207e712657813d526fc52f6560c5b8098c39c406733" dmcf-pid="55wwsDsAY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한 뒤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가 온라인상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627abae0f3b0dd45d8611beae73d85a503880fd2695af8c2fa66e2d8f27fd0a7" dmcf-pid="11rrOwOcG0" dmcf-ptype="general">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탕 껍질 사진을 공개하며 “조금 충격적이었던 거”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f2f727c98a01833ad94d31e4ebc355b060bb3aec99f7adb7f473e98983f97bb" dmcf-pid="ttmmIrIkX3" dmcf-ptype="general">그는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다”며 “그런데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부직포 가방 안에서 사탕 껍질이 발견됐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a8e47bb5db3e5a7c96785ce4412ec86155a6554011657d05810990811ff4b4e6" dmcf-pid="FFssCmCEYF"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까지는 맛을 잘 몰라서 병원이나 문화센터에선 받을 일이 있어도 ‘사탕, 사탕’ 하기만 했고, 먹으면 안 되는 거라고 설득해와서 찡찡거리진 않았다”며 “그런데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버렸다”고 속상한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22a9f16aacf5aa51b3ebdf072a8d7943f2fcecf5015786d43fce857b95922fb" dmcf-pid="33OOhshDXt" dmcf-ptype="general">단순히 육아 일상을 공유한 글이었지만 온라인상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413443e64d25219eed7973a05e00c9746e76719eed1a292ff7f8f0c4ad81df0" dmcf-pid="00IIlOlwX1"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어린이집에 보내면 어느 정도는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다”, “마음에 안 들면 가정보육을 해야 한다”, “아이들 통제하려면 사탕 정도 이해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937edbc4630eae1256e1ea4fdf529c98e422d8f4603de1b726252f553b939c5" dmcf-pid="pVXX1H1y15" dmcf-ptype="general">반면 “어린이집 측의 세심한 배려가 아쉽다”, “아이 키우다 보면 충분히 속상할 만한 포인트다”, “자기 SNS에 이런 말도 못하나” 등 아야네를 옹호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817f9fa360b52b0ebd85ee08b2d122cb4d8c8f54226254706ef3edc93572aeb" dmcf-pid="UfZZtXtWZZ"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의 아야네와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 끝에 딸 루희 양을 얻었으며, 최근 둘째를 임신해 다둥이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지키려 모든 비난 떠안는다 05-09 다음 "인형 미모 어디 가고.." 씨야 남규리, 올블랙 레더룩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