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부상 복귀전서 세계 79위 신예에 1-2 충격패...이탈리아오픈 단식 2회전 탈락 작성일 05-09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09/2026050916170508554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09162417818.png" alt="" /><em class="img_desc">얼굴 닦는 조코비치. / 사진=연합뉴스</em></span> 세계 4위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가 두 달 만의 복귀전에서 79위 신예에 무너졌다<br><br>조코비치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ATP 이탈리아오픈 단식 2회전에서 디노 프리즈미치(크로아티아)에 1-2(6-2 2-6 4-6)로 졌다<br><br>3월 인디언웰스오픈 이후 어깨 부상으로 쉬었던 그는 3번 시드로 1회전을 면제받았지만 1세트만 따낸 뒤 2세트부터 둔해져 역전을 허용했다<br><br>조코비치는 "최고 수준에서 멀리 갈 실력을 갖추지 못했다. 건강 문제없이 나선 게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다"며 "새로운 현실에 직면한 듯하다"고 털어놨다<br><br>22일 39세가 되는 그는 24일 개막 프랑스오픈에서 메이저 단식 25회·최고령 우승에 도전한다<br><br>프리즈미치는 2005년생 프랑스오픈 주니어 챔피언 출신으로 이번 대회는 예선을 뚫고 올라왔다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조코비치, 부상 복귀전서 2005년생 신성에 '충격패' 05-09 다음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과거 사진 보니 집착 쩔던 엄마 “커플룩에 환장”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