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하우스윗' 표절 아냐, 법적 대응" [공식입장] 작성일 05-0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SqsDsA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80d9c4f72143f082880862b1ba3ed089c702b55ff51422ebb718ab07efa2ae" dmcf-pid="95vBOwOc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60917330jocg.jpg" data-org-width="658" dmcf-mid="bFW9hshD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60917330jo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c8638f75cec900c46127b6423cfaeb0e8bc6b8ed5c7717e7bf47792f26736d" dmcf-pid="21TbIrIkT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노래 'How Sweet(하우스윗)' 표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fbe6d02bd1e152676c8fb34e3b3994c1d6aa36b2c3055438f08cd900bbb19e" dmcf-pid="VtyKCmCESd" dmcf-ptype="general">9일 소속사 어도어 측은 'How Sweet'의 작곡과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바나에 확인해보니, 표절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라며 "이에 어도어와 멤버들도 이러한 바나의 입장에 따라 소송에 대응할 예정"이라며 표절 의혹을 강경 부인했다.</p> <p contents-hash="7a60e1ac040ce8cf5263d49324087c5dff977911d6b0ec22dd2da8f793483517" dmcf-pid="fFW9hshDhe"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전 미국 빌보드는 지난 2024년 5월 발매된 싱글 'How Sweet'이 작곡 과정에서 제출된 외부 데모곡과 유사하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뉴진스와 소속사가 법적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8b15158cc9aed58a0a77974f3be78d121e2537dd16b23a23b49782f6ee6796e" dmcf-pid="43Y2lOlwTR" dmcf-ptype="general">작곡가 오드리 아마코스트는 지난 2024년 1월 자신의 퍼블리셔로부터 뉴진스 곡 후보로 제출할 탑라인 가사와 멜로디 작업 의뢰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세 명의 작곡가와 작업물을 냈으나 곡이 최종적으로 채택되지 않았다고.</p> <p contents-hash="dbba28b8c74364dbdc0255bd987690eb637cf9c357d684e080bf7f8332361108" dmcf-pid="80GVSISrvM"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로부터 네 달 후 발매된 이번 뉴진스의 곡 첫 번째 벌스가 자신이 쓴 'One of a Kind(원 오브 카인드)'의 첫 번째 벌스와 유사하다고 주장해 소송을 낸 상황이다. 이에 대한 곡 향후 수익 비례 지분도 요청한다는 입장이지만 어도어 측이 이를 즉각 반박,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cea524c09b2dee0570cff7a8adcf4332a06f7f3f3a0265c1bcea92bb44d9a666" dmcf-pid="6pHfvCvmC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PtwtjojJW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 먹고 잘살 것 같아”...전지현, 챗GPT 사주 봤다 05-09 다음 뉴진스 '하우 스윗', 미국서 저작권 소송 휘말려…어도어 "사실 무근" [공식입장]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