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두 달 만의 부상 복귀전에서 20대 신예에 '충격패' 작성일 05-09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5/09/2026050990099_0_20260509161509759.jpg" alt="" /><em class="img_desc">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4위) /AFP=연합뉴스</em></span>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4위)가 부상 복귀전에서 20세 신예에게 충격패를 당했다.<br><br>조코비치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이탈리아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79위 디노 프리즈미치(크로아티아)에게 1-2(6-2 2-6 4-6)로 졌다.<br><br>조코비치는 1세트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가져갔으나 2세트부터 움직임이 둔해지더니 결국 역전당했다.<br><br>38세의 조코비치는 경기 뒤 "아직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고 멀리 나아갈 수 있을 만큼의 실력을 갖추지 못했다"면서 "신체적, 건강상의 문제 없이 대회에 나선 게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항상 무슨 일이 생긴다. 새로운 현실에 직면한 듯한 상황"이라고 털어놨다.<br><br>조코비치는 24일 개막하는 프랑스오픈 전까지는 대회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5월 22일이면 39세가 되는 조코비치는 프랑스오픈에서 메이저 대회 단식 25회 우승,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최고령 우승 기록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벌써 40살?…"더 철없는 근영이 될게요" [MD★스타] 05-09 다음 한국 남자탁구, 단체 세계선수권서 중국에 0-3 완패…8강 탈락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