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솔지보다 내가 ‘꺾기’ 잘해” (전현무계획3) 작성일 05-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rNdxd8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d856f701b4308154ab9695ecbb1d6fc7e43f78318b57d78d070d5ea4abd3d" dmcf-pid="G8mjJMJ6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55954748lkbi.jpg" data-org-width="658" dmcf-mid="WVRfzpzt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55954748lk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3bc5340ff81178d57206e8ccef8ee433e73e4d908126ffdd3b725963e3985f" dmcf-pid="H6sAiRiPT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홍지윤 솔지가 전현무와 함께 경북 김천 '먹트립'을 성황리에 마쳤다.</p> <p contents-hash="2daccf01117ac0c9f4660768a5ab7e43c0763702d75fb374198ac142bb6712b1" dmcf-pid="XPOcnenQWl"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밤 방송된 MBN·채널S·SK브로드밴드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트롯 바비’로 불리는 홍지윤, ‘트롯돌’ 솔지와 축제의 도시 김천을 누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f3861e42b8cb6532074085394fee67fd402038a1e7fe2ee285a07c717ce21abe" dmcf-pid="ZQIkLdLxyh" dmcf-ptype="general">현지인들도 사랑하는 꼬마김밥부터 연탄 석쇠 불고기, 기름기를 쫙 뺀 대창구이 등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aa702911d3d7b329a88d709ae5d271cded8e422688e55f10d33ece22661e710f" dmcf-pid="5VDgRPRflC"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여긴 진짜 핫하고 힙한 도시다. 김밥 축제에 작년에만 15만 명이 왔다더라”면서 ‘먹친구’ 홍지윤-솔지를 반갑게 맞았다. 두 사람은 어버이날 분위기에 딱 맞는 트로트 한 소절로 현장을 단숨에 흥 잔치로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은 김천 도착 직후 직접 사온 꼬마김밥을 건네며 첫 끼를 책임지는 센스를 발휘했다.</p> <p contents-hash="1335f5c7817fde7e26a3ce46a901124d86ad2122e4116f387d47829b983e504e" dmcf-pid="1XQ9UFUZSI" dmcf-ptype="general">뒤이어 이들이 방문한 곳은 흑돼지 연탄 석쇠 불고기 맛집이었다. 일명 ‘지례 흑돼지’가 포인트였다. 전현무는 돌연 홍지윤에게 “가수로서 솔지보다 이건 내가 낫다 싶은 게 있냐”라는 기습 질문을 던졌다. 홍지윤은 “‘꺾기’는 제가 더 나은 것 같다”고 말했고 솔지는 이를 인정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홍지윤씨는) ‘현역가왕’에서 주현미 선생님 같은 느낌이었다. 아빠 차에서 듣던 노래와 비슷했다”며 ‘포스트 주현미’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현장에서 이 두 가수는 식당 사장님을 위한 즉석 라이브까지 선물했다.</p> <p contents-hash="980f652b461d318c928d4e4acb1c4c99d6806c5a4ba9116ab8ab434b1700d5eb" dmcf-pid="tZx2u3u5WO"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코스는 노포 대창 맛집으로, 두 여자의 활약이 섭외에 일조했다. 홍지윤은 아직 알배추를 잘 모르겠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아직은 그 나이가 아닌가 보다”라면서 너털웃음을 지었다. 곽튜브는 곧장 “95년생 아니냐”고 반문했고 홍지윤은 “생일 지나서 서른한 살”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8bd4d0156b3b429ff995d36874e1d30333e342cc15921a627a4aca78852fb2f" dmcf-pid="F5MV7071vs" dmcf-ptype="general">걸 그룹 EXID로도 활동 중인 솔지는 어떤 계기로 트로트에 도전했을까. 이에 “‘현역가왕’에서 섭외가 들어와서 엄마한테 여쭤봤다. 가족들이 적극 추천했다”고 설명했고, 전현무는 “어머니가 선견지명이 있으시다. 진짜 신의 한 수”라고 감탄했다. 이들은 기름기가 쫙 빠진 양념 대창구이도 즐기면서 호평했다.</p> <p contents-hash="5ddff72745c4d7ccc5be018f619308885e80b42c19e1a2d4bbd5d8ad465a0e8c" dmcf-pid="31Rfzpztym" dmcf-ptype="general">트로트 업계 순위 토크도 이어졌다. 전현무는 “영트롯 여가수들 (경쟁이) 치열하지 않냐?”고 물었고, 대신 곽튜브는 “형은 MC 중 몇 위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했다. 전현무는 “TOP3는 된다. 유재석, 신동엽, 전현무!”라며 “내가 더 잘한다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 수나 활동량 기준”이라고 자화자찬(?)했다. 이를 듣던 홍지윤은 “저도 TOP3 안에 들어간다고 생각한다”면서 “송가인 언니, 홍진영 선배님, 그리고 저”라고 당당하게 외쳤다.</p> <p contents-hash="246e41425be460d12ae702bdf7da8cd93ab57380184c2717f3608e8e25e70fe3" dmcf-pid="0te4qUqFSr"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강원도 삼척에서 펼쳐질 ‘살아 있드래요’ 특집이 예고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 방송.</p> <p contents-hash="b1bc03919839f3d7028ad9ea1299ce38f027e7572bdad16535524e184a0b0564" dmcf-pid="pFd8BuB3S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3J6b7b0W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채원, ‘입냄새 여배우’ 소문 억울했나…측정기까지 꺼냈다 [마데핫리뷰] 05-09 다음 설인아 ‘잘생쁨’ 매력 최대치, 여배우도 반할 비주얼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