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허경환, 여장 감행…유재석 숏폼 드라마 오늘(9일) 공개 [TV스포] 작성일 05-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Bacacn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4451979835781112875253ab1d688361d70f0b2443ca079c8ae418aeb9432a" dmcf-pid="5JbNkNkL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151122535hagt.jpg" data-org-width="700" dmcf-mid="X1H8x8x2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today/20260509151122535ha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fa76600fe7341692d838df76caa40f3260d3052233bb1e1410081a19b4af1f" dmcf-pid="1iKjEjEoT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모든 장르를 총망라한 유재석 감독표 숏폼 드라마가 오늘(9일)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fcad14ec9f2b9ea091568f138f0c8c300380c570719b6f5f9c735289056ef8cb" dmcf-pid="tn9ADADgCC"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감독, 하하 작가, 주우재 조감독이 합심해 만든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의 제작기가 담긴다.</p> <p contents-hash="85327d6f64dfbcc2fb4a06732e4e03cdcbb5e618a64e30aaf0913a2e0a59f54c" dmcf-pid="FL2cwcwavI" dmcf-ptype="general">'동훔내여다뺏'은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와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가 한 여자를 두고 싸우는 예측불허 드라마다. 남자 주인공에는 배우 김석훈과 김성균이 캐스팅됐다. 허경환이 여자 주인공 허인옥 역을 맡아 여장을 감행한다. 정준하는 여러가지 역을 맡아 감초 조연으로 극 곳곳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여기에 'OST 여왕' 백지영이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b814a396aae6684c8d9ef890303ff73a4481860b0165c4e482bcde7f00adaf5" dmcf-pid="3ILyHyHlTO"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첫 공개된 '동훔내여다뺏' 스틸컷에는 로맨스, 복수 액션, 메디컬, 치정 멜로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스토리가 담겨 있다. 배우들의 미친 열연에 유재석 감독과 하하 작가는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조감독 주우재는 유 감독을 보좌하느라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3c12775e2b10a7ded5da1df496e7b6a88ccefe3ff36f23a6243ad82ae0a85da3" dmcf-pid="0CoWXWXShs" dmcf-ptype="general">특히 김석훈과 김성균은 여주인공 허경환을 사이에 두고 삼각 치정 멜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치명적인 여인으로 변신한 허경환을 상대로 멜로 연기를 해야 하는 최대 난관에 봉착해, 과연 이 위기를 뚫고 어떤 인생 연기를 펼쳤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9304343cb1c5d7bf3f9ad429a41edd5a3beb678fd1884fb97e36cff9a0cac0f" dmcf-pid="phgYZYZvTm" dmcf-ptype="general">'1인 N역' 정준하는 김성균을 품에 끌어안은 '아들 바보' 엄마로 분해 파격적인 모자 연기를 펼친데 이어 장면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등장하는 다채로운 캐릭터들로 신스틸러 활약을 펼친다. 그는 유 감독의 드라마 세계관을 넓히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 과연 어떤 여러가지 역할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UlaG5G5T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준 "그런 기억 남겨드려 죄송" 울컥..34년 첫사랑 아내 "유선아 사랑해" 05-09 다음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심문실 속 긴장감…베일 벗은 'LOVE ME'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