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부캐 조점석, 51만 채널 내려놓는다 “더 잘할 분께 넘기려” 작성일 05-0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hRCmCE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7c5388586e7235c7bc0c8c56ece7e41bebeb328522585ce03916f6e5698c91" dmcf-pid="VblehshD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계산댕이레코즈’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50618509kclu.jpg" data-org-width="1000" dmcf-mid="9Ptk1H1y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50618509kc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계산댕이레코즈’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fKSdlOlwv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2d3b7dfc9ce0704ef4db34f322502c68b310f0ed62eb1423a966a790f4b73eae" dmcf-pid="49vJSISrvk" dmcf-ptype="general">배우 조정석의 부캐 '조점석'이 51만 유튜브 채널을 내려놓는다.</p> <p contents-hash="4129708ecbd9eaebd28e3e32243862b91472f804f74742453c005cefdbb081e6" dmcf-pid="82TivCvmvc" dmcf-ptype="general">5월 8일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이 채널을 내려놓기로 결정했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a6222d533970c1d67c1751b59db3251248f49193af8ae1d01e5846e87e3b4c0" dmcf-pid="6VynThTsWA" dmcf-ptype="general">영상 속 조점석은 "오늘부로 제 삶의 큰 부분이었던 이 채널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 이 결정을 내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쉽게 포기하고 싶지 않았고 그만큼 애정이 컸던 공간이었기에 더더욱 고민이 깊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선택이 저에게는 가장 필요한 방향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 평범했던 제가 유튜버로 사랑 받으면서 참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다 여러분들 덕분이다. 하지만 이런 추억들을 뒤로하고 이제는 제가 쓰고 있던 특별한 가면을 내려놓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려 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e1dea9eb958b775e6d60b46826062fccb987197339c9f693dac67af743f7d82" dmcf-pid="PfWLylyOCj" dmcf-ptype="general">이어 "채널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했다. 채널을 포기하기에는 저희 채널을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신 머리끄 여러분들께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이 채널을 더 잘 할 수 있는 분께 넘기려고 한다. 근데 그 분은 제 생각을 전혀 모르실 거다. 만나서 얘기를 해봐야 하는데 어쨌든 잘 논의해서 결정해 보려 한다"며 51만 채널을 넘길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db91f6ba55887bd73d27131391b6d40c3e3cc64456a3ffa22dd2ed750ba879" dmcf-pid="Q4YoWSWIlN" dmcf-ptype="general">한편 '청계산댕이레코즈'는 커버곡 영상 콘텐츠로 시작됐으며 조점석은 "청계산 자락에 살고 있고, 댕이 아빠다. 음악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까 청계산댕이레코즈가 됐다"고 소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x8GgYvYCy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leFRPRf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시비... 어도어 "사실 아냐, 소송 대응" 05-09 다음 장근석 “사랑 앞에서 양보 못 한다” 상남자 프린스 ('구기동 프렌즈')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