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악플 1위 커뮤 언급 "대부분 '엠X', 충주시와 독립후 더 많아졌다" 작성일 05-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fSIrIk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763a639d94ba88668375ec7fa2661110a78315a318b5c0ead801f82afc8222" dmcf-pid="fG8ThshD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Chosun/20260509141940537glza.jpg" data-org-width="1200" dmcf-mid="KHyeQ4Q9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Chosun/20260509141940537gl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f596d9a2d099651d6a1092f5f7573427e898ad5ef84d810dd94f8434a8a84b" dmcf-pid="4H6ylOlw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충주맨'으로 큰 사랑을 받은 김선태가 자신을 둘러싼 바이럴 의혹과 악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1ebbad14f57d62cfc6d1d3cb7fbcf094bb000e1728c846f142466d4fcb4b0ac" dmcf-pid="8XPWSISruH"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김선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피를 홍보하는 콘텐츠 영상을 공개했다.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입담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던 그는 콘텐츠 업계에서 빠질 수 없는 '바이럴'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7d283f1fe111d709342316a6a84e62aeaccab5310747196f23140fc839f0a40" dmcf-pid="6ZQYvCvm3G"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태는 "바이럴이 엄청 중요하다. 하지만 돈을 써서 바이럴을 하는 건 좀 그렇다"고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이어 "아직도 저도 의혹을 받는다. 제가 바이럴을 돌린다고 하더라. 그런데 저는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네이버에도 댓글을 써본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4cd9f12cb49a964e370e1c115e16e1d5402eddcda19d0a678663702030843" dmcf-pid="PyVlOwOc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Chosun/20260509141940740cimh.jpg" data-org-width="1200" dmcf-mid="9lAzptpX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Chosun/20260509141940740ci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3fb9d7b4600e4a99b57be04c7ef947e7e56164039e8bc05b439b1d2ccdff16" dmcf-pid="QWfSIrIkFW"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그는 "바이럴은 자연 발생한 거다. 제가 돌린 게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7d8b85e8819acb19ad92ee717db638a205c3905004c0ef693f14496e70d19a3" dmcf-pid="xY4vCmCEFy" dmcf-ptype="general">또한 김선태는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서도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처음 '충주사과를 찾아라'를 바이럴해주셨던 분들께 감사하다. 그분들이 저를 만든 것"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7fdffd7d9ddda6336ed400022758a17ea68326c07f7b05aff6d56e02da47841" dmcf-pid="yRhPfKfzpT" dmcf-ptype="general">다만 인기가 커진 만큼 악성 댓글 역시 늘어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선태는 "악플도 사실 많다. 독립하고 나서 확연히 많아졌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자막을 통해 "대부분 '엠X'이었다"고 특정 커뮤니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2064ca54729b12ba8064e566e4fae0961a894be666211d0932d9857293443b2" dmcf-pid="WelQ494qz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김선태는 "그것도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억까(억지 비판), 억빠(억지 칭찬) 하지 말라고 서로 싸우기도 하는데, 저한테는 다 감사한 분들"이라고 의연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9c0f24cd69bcb725ea90855e5655b6389c26067483acb21ba04bbcf9e021f8c" dmcf-pid="YdSx828BFS"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조금 드라이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취향이 아닐 수도 있고, 진짜 재미없을 수도 있고, 진짜 거품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냥 안 보고 지나가주셔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이며 담담한 속내를 전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국민배우 배신 친모 배종옥과 잔혹한 대면! 9살 방치 트라우마 극복하나(모자무싸) 05-09 다음 '재이 아빠' 박수홍, 이용식 손녀 위해 마이크 잡았다…"너무 기쁘고 소중해"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