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싱 U-17·U-15, 亞선수권서 동메달 10개 확보 작성일 05-09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09/0001239328_001_20260509134810730.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복싱협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복싱 15세 이하(U-15)와 17세 이하(U-17) 국가대표가 아시안 복싱 챔피언십 무대에서 동메달 10개를 확보했다.<br><br>대한복싱협회에 따르면 U-15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진행중인 2026 아시아 복싱 U-15 챔피언십 8강전을 마친 가운데 5명이 동메달을 확보한 상태다. 55kg급 이지후(국일체육관)가 아사드베크 카디르스하노프에게 4-1 판정승한 것을 비롯해 46kg급 천유희(석산파워복싱) 55kg급 곽유이(국일체육관) 64kg급 유현석(춘천시복싱협회) 70kg급 서범근(더OK복싱짐)이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09/0001239328_002_20260509134810768.jpg" alt="" /></span></td></tr><tr><td>김승후. 사진 | 대한복싱협회</td></tr></table><br>U-17 대표팀도 순항했다. 대회 U-17 챔피언십에서 남자 50kg급 권성민(서울체고)이 개최국 우즈베키스탄의 라크모날리 사마도프를 상대로 매 라운드 다운을 빼앗는 압도적인 경기로 3라운드 레프리 스톱(RSC) 승리를 거뒀다.<br><br>63kg급 박정민(대구체육고등학교)과 70kg급 김승후(대구중리중학교)도 각각 베트남의 팜콩탄, 대만의 카흐쏸 창을 상대로 RSC 승리를 따냈다. 이밖에 이승민(전남체육고등학교)과 80kg 이상급 김준성(경북체육고등학교)은 각각 일본의 다이가 야마구치, 대만의 유-쉰 셰를 4-1 판정승으로 제압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3년 연속 ‘KCON’ 무대 오른다‥보이넥스트도어 곡 재해석 05-09 다음 넷플릭스 아닌,현빈 임수정 던져준 백상 최우수연기상,조연상 의미는?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