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효린 백상 신인연기상 수상 “보잘 것 없고 아무 것도 아닌 저를 믿고 끝까지 …” 작성일 05-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4A9SWI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0a3020fdfceba6bdee799578d92c6597aca9a581ca09a4b9281651bdf0404" dmcf-pid="0E8c2vYC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EAMHOP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33020224ctqj.jpg" data-org-width="650" dmcf-mid="ti91k94q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33020224ct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EAMHOPE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a222fdd6a6451cdc4ae7bf989114e7ee8e6ac263a4be75cefcd7937c51ec7" dmcf-pid="pD6kVTGh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EAMHOP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33020427dfip.jpg" data-org-width="650" dmcf-mid="FJ8c2vYC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33020427df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EAMHOP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fc41633e069b87f6cb9a337dfc9fcdac0b927c7e68933b3bc64a16c03959c3" dmcf-pid="UwPEfyHl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a4b794e19563dcabcbc2f11e45bc44920ff819617742ea4ad3d7e3f160f99d44" dmcf-pid="urQD4WXShn" dmcf-ptype="general">배우 방효린이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4관왕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37a7fe4490ac84be96ce6381b1da0656f289b0036e74ccf71b77f5eda3edb91" dmcf-pid="74XVWnaeTi" dmcf-ptype="general">방효린은 5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방송 부문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855c0689f05bc4c65c0514917d5213d493fbf8fcba14ff8b0c6a458c74dbbf16" dmcf-pid="z8ZfYLNdyJ" dmcf-ptype="general">방효린은 “‘애마’는 저에게 정말 선물 같은 작품이었다. 신인 배우로서 신인 배우 역할을 할 수 있어 더 진심을 다해 연기했다”라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보잘 것 없고 아무 것도 아닌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해 주신 이해영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독님 덕분에 끝까지 저 자신을 믿고 해낼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d9154f168b7bbca62e6d26ccac20965dd9c3186487f09f22b61eb300ac5a95e" dmcf-pid="q654GojJCd" dmcf-ptype="general">작품을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 방효린은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단편 영화들이 있었고, 그 작품들을 함께 만든 동료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애의 마음, 신인의 마음을 잊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꿋꿋하게 달려가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2690e59556678317cc1009885192bc3e2357640f7ff9590d7db0e034141585e" dmcf-pid="BP18HgAiWe" dmcf-ptype="general">방효린은 ‘애마’에서 단숨에 충무로 최고의 화제작 '애마부인'의 주연으로 발탁되는 신인 배우 ‘신주애’ 역을 맡아 독보적인 분위기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국내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 ‘중간계’,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퇴근 후 양파수프’ 등 OTT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f9abe68b844319d7e87e505068c6e75a22ecd4cbb4c714aa789117c83f85a4b" dmcf-pid="bQt6XacnCR" dmcf-ptype="general">이런 활약을 기반으로 방효린은 ‘2025 아시아모델어워즈’의 ‘라이징스타상’, ‘2025 KCA 문화연예 시상식’의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인기스타-배우상’, ‘서울국제영화대상’의 ‘심사위원 특별상’에 이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까지 거머쥐며 4관왕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28434c65335181f7716da1b47d9f76f507d9fa3580d05a9e72d98eb0ca2757c6" dmcf-pid="KxFPZNkLCM" dmcf-ptype="general">연이은 수상과 함께 차세대 기대주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방효린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끝</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9M3Q5jEol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2R0x1ADgC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직뱅크’ 박혜경, 전율의 라이브 05-09 다음 ‘6월 결혼’ 문채원 “연하 피부과 의사 예비남편? 사실 아니다” 직접 해명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