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벗은 느낌"…이혜정, 엉망진창 주방 상태에 당황 [RE:뷰] 작성일 05-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3A6G5T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67425b5f94eca22591584ac5b418b2ef3fe1bf6681fc6f57ef931e82b004d" dmcf-pid="2sNuvdLx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report/20260509133156618pjby.jpg" data-org-width="1000" dmcf-mid="qBpcPH1y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report/20260509133156618pjb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3a30755b34f501d6ac4ee4ef3d4763d468a10b1855303e4fcab99323a54d27" dmcf-pid="VOj7TJoMH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요리 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방송에서 보여준 완벽한 살림꾼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주방 상태를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strong></p> <p contents-hash="4b268f1fe5c023fc5774f128a907d3af89ddee4e3d8d0aaacf0ef574eab4b4d4" dmcf-pid="fIAzyigRHz"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이혜정이 봄을 맞아 정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위해 자신의 주방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혜정은 "미니멀라이프로 살면 좋다고들 하지만 현실은 자꾸만 맥시멈이 된다"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깨끗하게 정리하고, 내가 한 척 잘난 척하며 개운하게 살아보고 싶다"고 주방 공개의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89e117c1c40f2b25e5332e13693840553d8d0a76ec7f4267edb53848c3ab8" dmcf-pid="4CcqWnae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report/20260509133158001evbh.jpg" data-org-width="1000" dmcf-mid="BrDbGojJ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report/20260509133158001ev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2ee358794f9915745127046e6dbb310eae514090de6cb2492d30dc399386a6" dmcf-pid="8hkBYLNdXu" dmcf-ptype="general">공개된 주방은 요리 연구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엄청난 양의 그릇과 도구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혜정은 "서랍장을 열면 모든 그릇이 쓰나미처럼 덤벼들 것 같아 문을 닫아두는 것밖에는 할 수 없었다"며 "그 사실을 잊어버리고 또 새 그릇을 사 오곤 했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그릇장은 엄청난 무게를 이기지 못해 휘어질 정도로 쌓여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278ddfe8130ca31f1ee8804fa01a4f04c6dfef41174f764270e3a8cace2b66c" dmcf-pid="6lEbGojJYU" dmcf-ptype="general"><strong>정리가 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주방을 카메라 앞에 비춘 이혜정은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얼굴은 말끔히 화장했는데 목에는 때가 낀 것 같은 기분이다. 자꾸 발가벗겨진 느낌이 든다"고 당혹스러워했다. 이어 "방송에 나가 살림 잘하는 척했는데 오늘 다 거짓말인 게 들통나게 생겼다"며 자폭 섞인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80276af35f704922b4681554c7b4803e3f03f70f70fb3ebe4b5056104d84ca" dmcf-pid="PSDKHgAi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report/20260509133159389yqv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BLFIQe4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report/20260509133159389yq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d813bc89bf9300303ea19b0af5a8137d672c84edeed6b0ab11df0f13d045a5" dmcf-pid="Qvw9XacnX0" dmcf-ptype="general"><strong>이혜정의 이러한 '맥시멀리스트' 일상은 남편 고민환과의 티격태격하는 결혼 생활과도 맞닿아 있다.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 남편의 불륜 사실과 이로 인한 별거 생활, 이혼 고민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여전히 남편의 거친 말투에 서운함을 느끼는 평범한 아내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strong>특히 밤늦게 주전부리를 먹는 습관을 두고 남편과 설전을 벌이는 등 파란만장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9ff8b309c8c669704fdc8ffac3f71fc2a9a2f22cb17383497c0e3e575d37f" dmcf-pid="xTr2ZNkL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report/20260509133200734yevo.jpg" data-org-width="1000" dmcf-mid="KFyezOlw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report/20260509133200734ye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b4685cf4a676ceb8ec40b4a980595445a786b154dc8d34d2dc7940a2671308" dmcf-pid="yQbOi0711F" dmcf-ptype="general">"여우를 피하려다 범을 만났다"며 자신의 팔자를 한탄하면서도, 여전히 요리에 대한 열정과 살림에 대한 고민을 놓지 않는 이혜정의 인간적인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새롭게 태어날 빅마마의 주방이 그가 겪어온 파란만장한 삶의 굴곡을 씻어내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3228d1b8a6dff273641cb12ce26cdc8156e87100541bbf3677eeadb5ac1d219" dmcf-pid="WxKInpzttt"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빅마마 이혜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월 결혼’ 문채원 “연하 피부과 의사 예비남편? 사실 아니다” 직접 해명 05-09 다음 '45세' 허경환, 데뷔 19년 만에 첫 드라마 주연 발탁…"여주인공 맡아 설레, 내게 중독될 듯" ('놀뭐')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