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여전한 감성 장인 '관록의 라이브' 작성일 05-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3uljB2u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e40c89925e79fe9cd1c194089b1df3db2d4dcdc600ede75be60e30f93c9dad" dmcf-pid="907SAbV7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가수 박혜경. 제공| 민사운드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tvnews/20260509131818698afug.jpg" data-org-width="600" dmcf-mid="b8wxzOlw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tvnews/20260509131818698af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가수 박혜경. 제공| 민사운드그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79ca1734446ddf63145b0ae01825d65b06d4d9ce6b962741ab29e4bc676311" dmcf-pid="2pzvcKfzh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박혜경이 오랜만의 음악방송 무대에서도 변함없는 감성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574438228da9860d1bee084aa8f6099c2005151f0453e8d43269b17757aff5d4" dmcf-pid="VUqTk94qhP"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최근 발표한 신곡 ‘꿈은 녹지 않아’ 무대를 꾸몄다. 약 15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그는 세월이 무색한 청아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d34c7a3e22884e7d32acf8cdc23633d455648a7c57a5da6f6bd98c44a7337174" dmcf-pid="fuByE28BS6" dmcf-ptype="general">이날 박혜경은 화사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와 화이트 캡 모자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특유의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대가 시작되자 맑고 섬세한 보컬이 공간을 채웠고, 곡이 전개될수록 깊어진 감정 표현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가 어우러지며 관록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13e2e3d2a0cdfa16ad7deb2a4423f2e8aaf49a0ef01fa2e483bc3ac72f2a8c80" dmcf-pid="4LNVFkrNv8" dmcf-ptype="general">신곡 ‘꿈은 녹지 않아’는 어떠한 현실 속에서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곡이다. 박혜경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26c36c289d01d3ae7a2dc2bdd69d3048158078970468600962eb69b0ed3c4d9a" dmcf-pid="8ojf3EmjT4" dmcf-ptype="general">더불어 박혜경은 최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해 솔직한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혜경은 “아이돌과 함께 음악방송에 서게 될 줄 몰랐다”며 오랜만의 음악방송 출연 소감을 밝힌 뒤, 과거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절 저작권을 정리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a1fda84ad3caff21494d2eff5bd75c02ac11c0543ba2d943ea61b7bb1558d79" dmcf-pid="6gA40DsAyf" dmcf-ptype="general">그는 조이가 리메이크해 큰 사랑을 받은 ‘안녕’과 아이유가 다시 불러 화제를 모은 ‘빨간 운동화’ 역시 이미 오래전에 회사로 넘긴 곡이라고 털어놨다. 특히 “‘빨간 운동화’는 저작권료가 180배까지 올랐다고 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c4c80f1a8aca8be58d160795a1319abc849e8bfa0425bc0160beb7b33d5c2fa" dmcf-pid="Pac8pwOcCV" dmcf-ptype="general">한편 박혜경은 신곡 활동과 함께 음악방송,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Nk6UrIkv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교리 아우디, 데브레첸 완파하고 헝가리 컵 5년 만에 탈환… 통산 16번째 우승 05-09 다음 ‘와썹맨’ 박준형X침착맨, 날 것이 터진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