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 “엄마가 낳아준 덕분에 재미보고 산다”백상 연극상 수상 작성일 05-0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tr6G5T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3e4ed6bb96a4b14c81e5748c61bd931133522b50b4439811607316053e080e" dmcf-pid="WeFmPH1y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32656189vqcs.jpg" data-org-width="650" dmcf-mid="Q143M53G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32656189vq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5417ce229930e8c1f09a239d7b3df05f1e8b1abc7da4ab622a79c94050681a" dmcf-pid="Yd3sQXtW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32656487xwia.jpg" data-org-width="650" dmcf-mid="xM0OxZFY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32656487xw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fc41633e069b87f6cb9a337dfc9fcdac0b927c7e68933b3bc64a16c03959c3" dmcf-pid="GJ0OxZFYC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cc1c2407b905b772b33bd7240b799dfb411b977d59d7f9aedd80b702d47e2628" dmcf-pid="HipIM53GWP" dmcf-ptype="general">배우 김신록이 연극 '프리마 파시'로 연기상을 거머쥐며 백상 2관왕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d468ce5b2c230de23884b6f0a9f4e902a73acd9858cd5a7e7fc3588b0a6f84bd" dmcf-pid="XnUCR10HT6" dmcf-ptype="general">5월 8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김신록은 연극 ‘프리마 파시’를 통해 연극부문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으로 받은 TV 부문 여자 조연상(2022년 58회)에 이어, 백상에서만 두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p> <p contents-hash="e20c3c5d172a91772d8d0b8c662bfe29484a8c68350e5eee8ff284b4520a98e7" dmcf-pid="Zo7ldFUZW8" dmcf-ptype="general">연극 ‘프리마 파시’는 방대한 대사량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요구되는 1인극으로, 김신록은 치밀한 캐릭터 분석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평단으로부터 "단연 올해의 연기"라는 극찬을 이끌어낸 그는 영상 매체로 활동 영역을 넓힌 이후에도 매년 무대로 복귀하며 자신을 단련해온 치열한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124545fa01cb0ae0ddfc4e06bafb9e4168680209fd86969f3a7ae7a62e13be17" dmcf-pid="5gzSJ3u5S4" dmcf-ptype="general">시상대에 오른 김신록은 "뜻깊은 작품의 한국 초연에 함께해 영광이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제가 연기한 '테사'는 자신이 믿었던 세계가 무너지는 고통 속에서도 끝까지 용기 있게 살아남은 인물이다. 그 용기 덕분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것 같다”라며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깊은 애정이 담긴 소감을 전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299984a8f34752c02971a610e625411787649f1105dfb812ac766cf132d6bc6" dmcf-pid="1aqvi071lf" dmcf-ptype="general">이어 “함께 테사를 만들고 고민해준 이자람, 차지연 배우와 제작진, 연출진, 그리고 이 시대에 맞는 연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연극인 및 관객분들과 이 영광을 나누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하며 순수 예술을 향한 치열한 열정과 진정성을 드러냈다. 소감 말미에는 가족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는 동시에 어머니의 이름을 외치며 "엄마가 낳아준 덕분에 이렇게 재미보고 산다"라는 위트 있는 멘트를 더해 시상식장을 유쾌한 미소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7dfa07d5ab9f63444c7cfe45d969e5828803c230087524bdb7226f14dde6671e" dmcf-pid="tNBTnpztWV" dmcf-ptype="general">현재 김신록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있다. 주연작인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데 이어, 이번 백상 수상까지 더해지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p> <p contents-hash="9d7d46fcbdd85ab3233352f24a952de96f0c9e509b6603e4020326043c4b9946" dmcf-pid="FjbyLUqFv2" dmcf-ptype="general">쉼 없는 열일 행보도 이어진다. 김신록은 곧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매 작품 전형성을 탈피한 캐릭터 해석으로 놀라움을 안겼던 그가 이번에는 어떤 변신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db82032e3c22b75b37d100b042e437f463bd97f3d31def486127c7fb8418405" dmcf-pid="3AKWouB3W9"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다진 연기 본질을 바탕으로 매체와 장르를 거침없이 넘나드는 김신록. 그의 흔들림 없는 ‘연극 정신’이 대중 매체의 영향력과 만나 만들어내는 시너지는 향후 대한민국 연예계에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faec5236b5cc5142f9a7a76017ef4f21add09421f4fd8644e709127e3810f18" dmcf-pid="0c9Yg7b0y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k2GazKp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스카웃’ 첫 방송, 눈·귀 호강 선사 05-09 다음 아홉 ‘THE FIRST SPARK’ 본격 예열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