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작성일 05-09 26 목록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다음 달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릅니다.<br><br>국제축구연맹 FIFA에 따르면, 리사와 케이티 페리, 푸처 등 글로벌 스타들이 현지시간 6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파라과이의 북중미월드컵 공식 개막전에 앞서 오프닝 세리머니를 장식합니다.<br><br>K팝 스타가 월드컵 무대에 오르는 건, 2022 카타르 대회 개막식에서 주제가를 부른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br><br>리사는 태국 출신 블랙핑크 멤버로, 2016년 그룹 데뷔 후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br><br>#리사 #블랙핑크 #케이티페리 #북중미월드컵 #푸처<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도약 05-09 다음 박준형, 침착맨 만나자마자 돌직구…“뭐 하는 사람이에요?” (와썹맨)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