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상하차' 현장에서 포착된 女배우 "일하고 나니 살맛 나" [MHN:픽] 작성일 05-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강희, 물류센터 일일 체험…"보람찬 하루였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yG2vYC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5d02d5bb49aa5ec8d86dcce1256bce83078f9fbeec921382127e7b0a6f6543" data-idxno="707634" data-type="photo" dmcf-pid="VsYXfyHl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ockeyNewsKorea/20260509130139518bfci.png" data-org-width="720" dmcf-mid="K55FQXtW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HockeyNewsKorea/20260509130139518bfc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e61897aaeaa41537ad6f225e2b9a11c6bc775f45dbe9e4c4411b0c5cd99e7d" dmcf-pid="41B9azKpdG"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배우 최강희가 물류센터 상하차 체험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8843b656b12ca4cd2932df036a4e5c7cd73d26db5302589ca103cba4fae91a75" dmcf-pid="8tb2Nq9UdY"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충청남도까지 오픈런했다. 신기한 물류센터 체험, 이건 못 참는다'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했다. 이날 최강희는 물류센터 일일 체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b5b8e3d82092cb98dd38cb042d4f8976926b6f3876acf90754b3ca91a3698bc" dmcf-pid="6FKVjB2uLW"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절친의 사촌인 물류센터 회사 대표의 일손을 돕고자 복장을 갈아입고 본격 업무에 나섰다. 창고 내부로 들어간 최강희는 운반 카트를 보며 "나만 그런 생각하는 지 모르겠는데 (카트가) 가고 있을 때 타보고 싶다는 생각 안 하냐. 세상 사람 누구나 다 하는 것 아니냐"고 순수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d9b50622535ce8bb428fd888d34719824be397b28ad95de815559728e37f8ce" dmcf-pid="P39fAbV7My" dmcf-ptype="general">또 최강희는 장갑 묶음, 보루(산업용 걸레 등으로 사용되는 옷감의 재활용 수단) 등을 분류 정리하며 쉴틈없이 일을 했다. 직원으로부터 '270사이즈 장화 찾기' 미션을 받은 최강희는 '장화 270개'로 잘못 듣고 물건을 찾지 못하는 등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사기도 했다. 그럼에도 최강희는 미로 같은 창고를 누비면서 웃음을 잃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8d68e7db4aa2c74b22d7e3a1e1c5e06e73c2dc4361b6c19dab255d03f59e5f9" dmcf-pid="Q024cKfzMT" dmcf-ptype="general">끝으로 최강희는 "확실히 요새 촬영하면서 지치고 힘들었는데도 와서 일하고 나니까 더 살맛이 나는 것 같고 보람된 하루였다"며 물류센터를 체험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87e6d2a9a9c1d8e3ddfcdc7968879ed68ea8a98644f0632e0519daea0596b5" dmcf-pid="xpV8k94qRv" dmcf-ptype="general">앞서 최강희는 해당 채널에서 '폐지 수거' 체험에도 도전한 바 있다. 그는 하루 종일 폐지를 수거해 '2,000원'을 벌었다. 최강희는 "돈을 벌었다"며 미소 짓고, 함께 하루 종일 폐지를 주운 어르신에게 "고기를 사드리고 싶었다"며 소액의 현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af8895be41a2a414ce40b81574857a07616f8570c5bb3cabf7470329d6e1f2e" dmcf-pid="yjIl7shDMS" dmcf-ptype="general">1977년생인 최강희는 지난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여고괴담', '와니와 준하', '달콤, 살벌한 연인', '애자' 등과 KBS2 '학교', MBC '단팥빵', SBS '달콤한 나의 도시', SBS '보스를 지켜라', MBC '화려한 유혹' 등 다수 작품에 출연, 독보적인 캐릭터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875dd7d2725163cd65284a8943de8d9fdaed99d008de94132d788d694616eec" dmcf-pid="WACSzOlwMl" dmcf-ptype="general">최근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 다양한 체험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1a994ecf455bb762adceeb1a6da1e70b03a5683dd9ae61f06f4748571405cc1" dmcf-pid="YchvqISrMh"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나도최강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멋진 신세계’ 윤병희, 맛깔나네 05-09 다음 [단독]우즈, 완벽주의 내려놓은 록스타의 여유 [★FULL인터뷰]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