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악마는 프라다2’, 꾸준한 입소문 1위 [박스오피스] 작성일 05-0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d32vYC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6cb89e05db2b5ea2b57b0c916bb6eee557ab6674eb4def7d21be9fa0f6e034" dmcf-pid="bcJ0VTGh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24717589jfma.jpg" data-org-width="658" dmcf-mid="qK7OHgAi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tvdaily/20260509124717589jf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9441d045072bec20383db4b51ae4fab5b7132b8489a0d57c32973205501b66" dmcf-pid="KkipfyHl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20년 만에 돌아온 저력을 발휘 중이다.</p> <p contents-hash="c6c92428686569c062dbf478f92230389fd826be642af3cdfdec4decf4d218be" dmcf-pid="9EnU4WXSCp" dmcf-ptype="general">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 이하 '악마는 프라다2')는 지난 8일 하루 4만 2875명을 불러 모으면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06만 8995명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9f2f14798e010f9bff4839e5f1358c25a998a43ad816cda2a4fac3ea5c0d2d8f" dmcf-pid="2DLu8YZvS0" dmcf-ptype="general">영화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메릴 스트립)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렸다. </p> <p contents-hash="ef350f1ff70e2ce861ac8654dc71b2e65516b68a5ff55408b85a2e11af6321c5" dmcf-pid="Vwo76G5Th3" dmcf-ptype="general">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 작품으로 무려 20년 만에 돌아온 극 중 캐릭터들의 변화 등이 주요한 스토리텔링 포인트로, 과거 1편을 흥미롭게 관람한 관객들의 노스탤지어를 자극한다는 평가다. 또한 할리우드 톱 스타인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업계 선후배 '케미'가 실제 극 중에서도 실감나게 녹아나면서 관객들의 편안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이다.</p> <p contents-hash="406ca076f11b0e01180e0eeebbbc18e751c759a3b8ca14289aa88f93e69415e4" dmcf-pid="fAd32vYCWF"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20년이 지난 현재까지 유효한, 극 중 잡지사 인력들의 화려한 패션은 이번 시즌2에서도 빛을 발한다. 예쁘고 근사한 볼거리를 원하는 여성 관객층의 꾸준한 유입세도 기대된다. 지난 7일 1위에 올라서서 현재까지 3일 째 정상을 유지 중이다.</p> <p contents-hash="d43c6ef9df082529563f72a13c53ddc9b4524af63c250719fa11a04ae7a755a2" dmcf-pid="4cJ0VTGhvt" dmcf-ptype="general">2위는 '살목지'로 같은 날 2만 6383명을 불러 모으면서, 현재 , '악마는 프라다2'와 엎치락뒤치락 접전 중이다. 누적관객수는 290만 1912명이다.</p> <p contents-hash="5a5189779e5a8560856dc836ab05df9f8b80e25a767bfef4b250cae6ae6b1313" dmcf-pid="8kipfyHlh1" dmcf-ptype="general">3위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같은 날 1만 7505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는 115만 2211명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6EnU4WXSS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DLu8YZvC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X브리핑] 국내 핀테크·가상자산 업계, 글로벌 확장 가속 05-09 다음 유재석 "바로 뜬 게 아니라 데뷔 후 나락...친구들, 날 안타까워했다" [RE:뷰]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