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 그 사람→우리 이혼해” 아이유의 美친 사랑, 안방 홀렸다(대군부인)[결정적장면] 작성일 05-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sPg7b0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d1553dcd5fde2718e7992ad937b0472df678a7080cc45c9bb079303620d25e" dmcf-pid="pXYom8x2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24718387addh.jpg" data-org-width="935" dmcf-mid="FZprWnae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24718387ad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2fd357fb8ab6001ca47e7dadaeaa5d4d53708a0d9476c9afb722513401192" dmcf-pid="UZGgs6MV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24718586rjca.jpg" data-org-width="910" dmcf-mid="3nvJE28B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newsen/20260509124718586rj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u5HaOPRfl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68ab293a2721e90efc019ab3d726e4f807acc736c86cc2ce7c7763ad6075761" dmcf-pid="71XNIQe4Cs" dmcf-ptype="general">아이유가 절절한 사랑으로 안방을 홀렸다.</p> <p contents-hash="aa7dcffad5dbb20ca5aafe18fce284d6aad7aefe64b393380b8b6aa8b6641a67" dmcf-pid="ztZjCxd8ym" dmcf-ptype="general">5월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는 성희주(아이유)의 이혼 결심을 담았다. 성희주는 이안대군(변우석)을 사랑하기에, 그를 지키기로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52cbd49b07f3f502571450f7bafa1f036a7a0a61720ba9f4509295e6eb553b4f" dmcf-pid="qF5AhMJ6y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혼전 계약서가 유출되어 궁지에 몰렸다. 3년 뒤 이혼을 하기로 약속한 내용을 모두 들켜버린 것. 대국민을 속인 이들의 결혼은 왕실에 대한 신뢰성까지 흔들고 말았다.</p> <p contents-hash="318f0ff9d6548b7a326fe5210a704ed9f1bb8333c18c72c6822e47a9d0d17db9" dmcf-pid="B31clRiPyw"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시작만 가짜였다"라며 달라진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했다. 하지만 민정우(노상현)는 오히려 대응하는 것이 시끄럽게 일을 키우는 것이라며 "계약서에는 '3년 후 이혼하겠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혼은 없다고 하실 수 있냐"고 물었다. 성희주와 이안대군 모두 대답을 하지 못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fa450ba86f445c2139f894240cfb7ef081c767cd15daccba515a44122be7b04" dmcf-pid="brEVJ3u5hD" dmcf-ptype="general">이후 윤이랑(공승연)은 왕실의 명예를 실추시킨 두 사람에게 크게 분노했다. 여기에 성희주가 쓰러진 일이 자작극이 아니냐는 보도가 이어지며 이들에 대한 여론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결국 이안대군은 섭정 종료의 압박을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b14292bb507b983954227b41b2d4823beea01c5c984123840086f7e0feb465ba" dmcf-pid="KmDfi071WE" dmcf-ptype="general">벼랑 끝에 몰린 이안대군과 그를 지키고 싶은 성희주.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성희주는 민정우 앞에서 "내가 좋아해. 그 사람. 아주 많이"라고 진심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f1678cb61d1a172f6b111aa1f4e387c784ffb7a5b00454b9a5ced07c67246917" dmcf-pid="9sw4npztSk" dmcf-ptype="general">성희주의 다음 행보도 충격을 안겼다.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손을 내밀고 도움을 청한 것. 성희주는 캐슬그룹 회장 혼외자로 살아오며 가족에게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살아왔지만, 한 번도 제대로 인정을 받은 바 없었다. 그렇기에 아버지에게 고개를 숙이고 도움을 청하는 건 이안대군을 향한 그의 깊은 사랑을 절절하게 비췄다.</p> <p contents-hash="8845e64b9ed5f594a89ca05bb0576e2f41430500984feda603ff3f4bdceecb86" dmcf-pid="2Or8LUqFWc"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본가를 찾아 아버지 성현국(조승연)에게 무릎을 내어주며 눈물을 쏟았다. 성희주의 부탁은 자신이 사랑하는 연인, 이안대군을 지켜달라는 것이었다.</p> <p contents-hash="1fd7d012e8164f5a80031c18e3b9da221533f233b6cbbe7c22b643d60fce847f" dmcf-pid="VIm6ouB3CA"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성희주는 눈물이 가득 찬 얼굴로 이안대군에 안기더니, 이혼을 제안했다. 이안대군은 그의 말을 믿지 못하겠다는 듯 입을 다물었다.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fCsPg7b0l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4hOQazKpl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바로 뜬 게 아니라 데뷔 후 나락...친구들, 날 안타까워했다" [RE:뷰] 05-09 다음 이정후 “야구는 길어…문제점 빨리 찾을 것” 샌프란 ‘한국 문화유산의 날‘ 반등 다짐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