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여왕’ 미스김 ‘진행의 여왕’ 작성일 05-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시 내고향’ 안동 금소마을 찾아 맹활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2AFkrN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7987011c5280954ac343a069b5fed0c7d3fc48b6f67197809d4593aaea706" dmcf-pid="q7Vc3Emj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6시 내고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khan/20260509114116899hgnu.png" data-org-width="860" dmcf-mid="7z2AFkrN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khan/20260509114116899hgn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6시 내고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2b622e95808a75ae5c798498443fc5ea9853d21376e8ed324ecb369dd1fbfc" dmcf-pid="Bzfk0DsAU7" dmcf-ptype="general">2회 만에 프로 리포터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cb2af2e256a9b622309eaec7614d1f2051f38e3d9f71cb78756b6274de314d13" dmcf-pid="bq4EpwOcUu" dmcf-ptype="general">‘6시 내고향’ 미스김이 어버이날을 맞아 안동의 정겨운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627300ec4494fb1e502b0a2469337cd6c405ed279a59b9df6c7cd23b7b98fcd" dmcf-pid="KB8DUrIk0U"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경상북도 안동시 금소마을을 찾아 마을 어르신들의 자랑거리를 나누는 예비 이장 미스김의 활약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21f175b55c74a37bdee7aa11409828b535c5c1518c15aa4d18e4ef1b260b2a9" dmcf-pid="9b6wumCE0p"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김은 “어버이날을 맞아 아주 특별한 잔치에 다녀왔다”며 마을의 들뜬 분위기를 전하며 등장, 어르신들에게 살갑게 다가가 능숙하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모습으로 단 2회 출연 만에 ‘프로 예비 이장’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p> <p contents-hash="60c0bf14d99f93c6d7025a06be76f71e6500dcc992fb082ff9beb0d65aa70349" dmcf-pid="2VMOBCvmp0" dmcf-ptype="general">마을 어르신들은 흥겨운 사물놀이와 함께 미스김을 열렬히 환영했다. “잘 오셨다. 우리 마을에 지금 초대가수가 꼭 필요했다”는 어르신들의 말에 미스김은 재치 있게 “초대가수면 행사비는요?”라고 되물으며 ‘행사의 여왕’다운 넉살과 포스를 드러내 시작과 함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9cd3e0cf3d5e40aa902040fe274840a089ecf6ffe508376169c5b13f98f7131" dmcf-pid="VfRIbhTsz3" dmcf-ptype="general">예천 임씨 집성촌인 금소마을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문중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가 벌어지고 있었다. 미스김은 특유의 넘치는 흥과 애교로 어르신들의 긴장을 녹이며 잔치의 감동을 더했다. 특유의 꿀보이스가 흥의 정점을 찍으며 어르신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6d0d4bb99b2f16d3ff1e7effccdbbf018c60f4860da6676a07eaee1f7370274" dmcf-pid="f4eCKlyOFF" dmcf-ptype="general">마을의 특산물인 안동포와 산업용 햄프 규제자유특구에서만 맛볼 수 있는 대마 음식들이 소개되자 미스김은 “저 이거 먹으면 잡혀가는 거 아니죠?”라는 엉뚱한 질문으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낯선 햄프오일의 느끼함에 당황하는 순수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5f47316e0e17bfa4372aa28b0e5e5a5647c23f1bff9e8c2f3af32f07a9c5817" dmcf-pid="48dh9SWIpt"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의 스타는 미스김뿐만이 아니었다. 미스김 못지않은 흥으로 즉석 댄스파티를 벌인 어르신들은 “미스김 아버지 참 잘하시더라”라며 지난 방송에 출연했던 미스김 부친의 남다른 존재감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어르신들은 “다음에 꼭 금소마을에 놀러 오시라”며 따뜻한 초대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6684cb8be16fce9c51d09abf40413f0cef8b2f947bf90322b8d20c4e1c15505" dmcf-pid="86Jl2vYCF1" dmcf-ptype="general">활기찬 웃음이 가득한 마을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깊은 아픔도 있었다. 지난해 수많은 피해를 낳았던 인근 의성 산불의 여파가 금소마을까지 덮쳤던 것. 미스김은 이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으며 진심 어린 공감과 위로를 건넸다. 즐거운 잔치 현장부터 어르신들의 슬픔까지 함께 공유하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보여준 미스김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25901d86577dfd9238f95bd2ffa0ada5f3cf599b8d9eeaea2547436baa0a8f3" dmcf-pid="6PiSVTGhp5"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김은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cea6ae8114aaede6ece7520c34370574669e35b1578503b19e31d428778d4be" dmcf-pid="PQnvfyHlpZ"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스카웃' 웬디, 친근 멘토·다정 마스터…"많은 도움 주고 싶다" 05-09 다음 ‘유재석 패싱 논란’ 속 백상 남자 예능상, 주인공은 기안84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