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5년 주기 백상 3관왕…신인·조연·최우수 석권 작성일 05-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8TlRiP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eab871f85703f86d753e676fbe57fa8d23c16d52e7566823ff39a733e1a7cd" dmcf-pid="WONu0DsA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배우 박정민. JTBC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khan/20260509112853147foa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acqumCE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sportskhan/20260509112853147fo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배우 박정민. JTBC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6954c5887af50f90c58a2aec3d7f460a97fdee1231f5faeb52ac5dae5c8094" dmcf-pid="YIj7pwOcuh"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민이 영화 ‘얼굴’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5년 주기로 백상 영화 부문 연기상 세 부문(신인·조연·최우수)을 모두 거머쥔 드문 기록을 남기게 됐다.</p> <p contents-hash="927508f2688ddb0be2bc0e79460a3ae5d5f05afcae9c542317652b135eeb3bc7" dmcf-pid="GCAzUrIkUC"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 참석해 트로피의 영광을 안았다. 남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는 구교환(만약에 우리),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이병헌(어쩔수가없다), 홍경(굿뉴스), 박정민(얼굴)이 올랐다.</p> <p contents-hash="f4150e1f1fa825f548c916e4ffe6410fdce42cfa0ebbc76c15aee510c81bfffe" dmcf-pid="HhcqumCEFI" dmcf-ptype="general">‘얼굴’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박정민의 이름이 호명됐다.</p> <p contents-hash="37081dba15d057463f6b9794f25a9ef8dd1a3bb97191bd5847a0ffbfca6b7091" dmcf-pid="XlkB7shDUO"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박정민은 “앉아서 상 받으면 뭐라고 하지라는 얘기를 했다. 받을 줄 몰랐기에 아무것도 준비된 것이 없다”며 “왜 이런 걸 주셨나”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95992f4c2fc311693969bf3c2605462958ae065ce1e5ad80c133030427e81f4" dmcf-pid="ZSEbzOlwFs" dmcf-ptype="general">이어 “몇 년 동안 시상식에 참여하면서 상을 계속 못 받았다. ‘무관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이 상을 받으면서 상에 연연하게 될 것 같다”며 “앞으로 상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연기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a6db0873e65be86ad77595a58109e8ed1b1137db5ad9916b4b1d160f4890a17" dmcf-pid="5vDKqISr0m"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연상호 감독과 배우 신현빈을 비롯해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엄마가 시상식 가서 잘 앉아있다가 오라고 했는데 저 상 받았다. 아버지께도 감사하다”고 했다. 또한 “제가 동생과 크게 싸웠는데 용서를 빈다. 한 번만 용서해줘. 조카 사랑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7b5c97048e4d8df21d3759a067194651d86cc8e2218f3dd09f6a60b8ed44b9" dmcf-pid="1DnF5jEozr"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2011년 ‘파수꾼’으로 데뷔해 ‘동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탈주’ 등에 출연했다. 데뷔 5년 만인 2016년 6월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동주’의 송몽규 역으로 영화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받았다. 당시 그는 “데뷔한 지 5년 만에 이 상을 받게 돼 창피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9a9090dd68b0eb7f7a9da6ccfebc52f39c3f0de9c07e07398473aa9ef508884" dmcf-pid="twL31ADgUw" dmcf-ptype="general">5년 뒤인 2021년 5월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유이 역으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afdabcd9ea06f967c651d31a633a415eac6551c63c4bdd2d2a6fbfd16ff1cf4" dmcf-pid="Fro0tcwa7D"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 최대 규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12일 부산에서 개막! 05-09 다음 앤더블, 감각적인 비주얼…데뷔 기대감 수직상승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